주일예배 설교
믿음(3) - 구원의 현재와 오직 믿음 (요일5:4-15)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21:04
Views
798
믿음(3) - 구원의 현재와 오직 믿음 (요일5:4-15)
1.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1) 스스로 구원에 이르기에 전적 무능력한 인간
① 나는 이미 허물과 죄로 죽었던 죄인임
- 나도 아담과 함께 죽음 선고를 언도 받았고, 그 죽음 형벌은 보류된 것이 아니라 지금 집행되고 있다. 나는 스스로 죄를 씻어낼 수도, 스스로 죄의 형벌 죽음을 벗어날 수도 없기에, 나는 나를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전적 무능력한 사람이다.
② 나는 전적 부패하여 구원받을 만한 어떠한 자격도 없음
- 나의 지금 모습은 본래 모습이 아니라 변질 변형된 것이다(down grade, 타락) 죄의 독소가 온 몸 구석구석에 퍼져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하나님이 주신 선한 양심은 마비되었고, 생각과 감정은 죄의 지배를 받으며, 의지는 죄가 원하는 것을 한다.
- 하나님을 거부하고 스스로 주인되어 사는 사람에게 나오는 선한 행위는 모두 자기를 위함이다. 그 행위로 인하여 물질을 얻든지, 명예를 얻든지, 마음의 기쁨을 얻든지, 내세의 안심을 얻든지...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간다. 죄인이 행하는 모든 선한 행위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결국 자기를 위함이다.
③ 죄를 씻어내지 않고는 사망에서 생명을 얻을 수 없음
- 인간 내면이 썩고 부패한 것은 죄 때문이다. 죄가 우리로 하여금 의와 거룩을 잃어버리게 만들고(엡4:24) 참된 지식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골3:10). 죄인 되게 만들었다. 죄를 씻어내지 않고는 인간의 부패함을 고쳐낼 수 없다. 죄인이 행하는 모든 선한 행위에는 죄의 썩은 냄새가 묻어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없다.
(2)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이요, 하나님의 은혜이다.
① 하나님께서 죽음 가운데 있는 나를 살려주심.
-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을 만한 어떠한 것도 없다. 나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된 자요 죄의 형벌 받아 마땅한 죄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를 정결케 하시며,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구원받게 해주셨다. 말로 다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였다.
②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구원을 믿음으로 받아들임
- 믿음은 구원 받기위한 공로가 될 수 없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행위이다. 선물을 수납하는 것은 공로가 될 수 없다.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얻게 하신 것은, 인간의 어떠한 자랑도 없게 하심이다. 교만은 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③ 이때 죄용서 받고, 하나님의 의(=칭의)를 얻음
- 죄인은 아담의 죄로 물들어 있는 사람이듯, 의인은 하나님의 의를 소유한 사람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을 얻은 사람이란 뜻이다. 하나님의 의를 덧입은 죄인으로, 점차 죄가 벗겨져 나가며 의와 거룩을 체험하다가 마지막 날에 완전한 의인으로 변화될 것을 선언 받은 사람이란 뜻이다.
2. 구원의 현재와 오직 믿음
(1) 오직 믿음으로 구원 얻는 진리를 오해하여...
① 초대교회 내에서 사랑이 식어지고 죄에 대한 방종이 일어남
- 초대교회 내에서 오직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진리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구원 얻는 믿음을 자기 생각 속에서 일어나는 사고 작용으로만 오해하였다. 그들은 머리로만 인정하고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웃사랑이 식어가고, 죄에 대한 방종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 이들의 모습은 요한일서와 고린도전서에 잘나와 있다. 오늘날 현대교회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 구원의 현재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① 믿는 순간 구원을 얻음 - 하나님의 구원 선언/ 구원 보장
- 우리가 믿는 순간 구원을 얻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마지막 날에 부활하여 죄가 없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다. 이 구원은 분명하다. 오늘의 행위에 여부에 달려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구원선언 해주심으로 이미 결정되었다. 십자가의 한편 강도는 이것을 즉시 체험하게 되었다.
② 구원의 현재 - 구원의 완성에 도달할 때까지 아직 시간이 있음
- 우리는 믿고 나서 바로 죽은 한편 강도와 같지 않다. 우리는 믿고 나서 계속 살아있다. 우리는 구원을 보장/ 선언 받았지 아직 구원의 완성에 이른 것은 아니다. 우리는 아직 부활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셨고, 그 증거를 오늘 우리 삶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셨지 지금 다 도달한 것은 아니다.
- 고후5:4-5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③ 성령님의 사역으로 구원의 현재를 말하는 것이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임
- 성령님은 구원의 보증이시다. 칭의를 얻은 죄인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구원에 도달하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도록 하신다. 죄를 이겨 가게 하신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가 미래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증표라는 것이다.
- 성령님은 구원과 은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계승하여 죄를 정결케 하시는 성화의 영이시며, 교회를 세워 가시는 은사의 영이시기도 하다. 이 두 가지는 모두 강조되어야 하되 순서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령님은 개인을 구원하시는 성화의 영이시고 그 후 교회를 섬기게 하시는 은사의 영이시다. 구원론을 배제한 은사론에 집착하면 성령님은 하나의 비인격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3) 기도하며 구원의 현재를 살아간다.(요일5:1-15)
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 성령님이 함께하심.
- 성령님은 구원의 보증이시다. 칭의를 얻은 죄인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구원에 도달하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도록 하신다. 죄를 이겨가게 하신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가 미래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증표라는 것이다. 성령님의 사역으로 구원의 현재를 말하는 것이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다.
②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음으로 세상을 이김
- 성삼위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과 그 구원을 믿음으로 얻게 되는 진리가 세상을 이긴다. 이 진리를 가진 사람만 죄와 사망, 사단을 이길 수 있다.
- 요일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요일5:11-13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③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김
- 요일5:13-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결론>구원의 현재를 살아가는 성도는....
(1)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어떠한 자랑도 교만도 하지 않는다.
-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 감격함으로 살아간다. 자기 주장하지 않는다. 어떠한 자랑도 교만도 없다 오직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에 감사한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이다.
(2)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가 그에게서 점차 나타나기 시작한다.
- 믿을 때 구원의 보증으로 주신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거룩함이 나타난다. 의로움이 나타난다.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고 의의 백성이 되어간다. 성령의 함께하심이 반드시 나타난다. 죄를 미워하고 의를 사모하는 변화가 생겨난다. 사역에 따라 필요한 은사가 나타나기도 한다. 의로 인하여 변화되는 것은 점진적일 수는 있으나 반드시 나타난다.
- 사람에게서 의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형태가 다양하다. 그것은 바울처럼 급격하게 바뀌거나 디모데처럼 그런 체험이 없어도 꾸준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반드시 바뀌며 변화가 되어 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가 그에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기 주인됨에서 예수의 주되심을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그렇다.
(3) 성령님의 보호와 인도의 하심을 구체적으로 체험한다.
-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보호 인도하신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
1.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1) 스스로 구원에 이르기에 전적 무능력한 인간
① 나는 이미 허물과 죄로 죽었던 죄인임
- 나도 아담과 함께 죽음 선고를 언도 받았고, 그 죽음 형벌은 보류된 것이 아니라 지금 집행되고 있다. 나는 스스로 죄를 씻어낼 수도, 스스로 죄의 형벌 죽음을 벗어날 수도 없기에, 나는 나를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전적 무능력한 사람이다.
② 나는 전적 부패하여 구원받을 만한 어떠한 자격도 없음
- 나의 지금 모습은 본래 모습이 아니라 변질 변형된 것이다(down grade, 타락) 죄의 독소가 온 몸 구석구석에 퍼져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하나님이 주신 선한 양심은 마비되었고, 생각과 감정은 죄의 지배를 받으며, 의지는 죄가 원하는 것을 한다.
- 하나님을 거부하고 스스로 주인되어 사는 사람에게 나오는 선한 행위는 모두 자기를 위함이다. 그 행위로 인하여 물질을 얻든지, 명예를 얻든지, 마음의 기쁨을 얻든지, 내세의 안심을 얻든지...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간다. 죄인이 행하는 모든 선한 행위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결국 자기를 위함이다.
③ 죄를 씻어내지 않고는 사망에서 생명을 얻을 수 없음
- 인간 내면이 썩고 부패한 것은 죄 때문이다. 죄가 우리로 하여금 의와 거룩을 잃어버리게 만들고(엡4:24) 참된 지식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골3:10). 죄인 되게 만들었다. 죄를 씻어내지 않고는 인간의 부패함을 고쳐낼 수 없다. 죄인이 행하는 모든 선한 행위에는 죄의 썩은 냄새가 묻어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없다.
(2)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이요, 하나님의 은혜이다.
① 하나님께서 죽음 가운데 있는 나를 살려주심.
-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을 만한 어떠한 것도 없다. 나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된 자요 죄의 형벌 받아 마땅한 죄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를 정결케 하시며,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구원받게 해주셨다. 말로 다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였다.
②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구원을 믿음으로 받아들임
- 믿음은 구원 받기위한 공로가 될 수 없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행위이다. 선물을 수납하는 것은 공로가 될 수 없다.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얻게 하신 것은, 인간의 어떠한 자랑도 없게 하심이다. 교만은 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③ 이때 죄용서 받고, 하나님의 의(=칭의)를 얻음
- 죄인은 아담의 죄로 물들어 있는 사람이듯, 의인은 하나님의 의를 소유한 사람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을 얻은 사람이란 뜻이다. 하나님의 의를 덧입은 죄인으로, 점차 죄가 벗겨져 나가며 의와 거룩을 체험하다가 마지막 날에 완전한 의인으로 변화될 것을 선언 받은 사람이란 뜻이다.
2. 구원의 현재와 오직 믿음
(1) 오직 믿음으로 구원 얻는 진리를 오해하여...
① 초대교회 내에서 사랑이 식어지고 죄에 대한 방종이 일어남
- 초대교회 내에서 오직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진리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구원 얻는 믿음을 자기 생각 속에서 일어나는 사고 작용으로만 오해하였다. 그들은 머리로만 인정하고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웃사랑이 식어가고, 죄에 대한 방종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 이들의 모습은 요한일서와 고린도전서에 잘나와 있다. 오늘날 현대교회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 구원의 현재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① 믿는 순간 구원을 얻음 - 하나님의 구원 선언/ 구원 보장
- 우리가 믿는 순간 구원을 얻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마지막 날에 부활하여 죄가 없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다. 이 구원은 분명하다. 오늘의 행위에 여부에 달려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구원선언 해주심으로 이미 결정되었다. 십자가의 한편 강도는 이것을 즉시 체험하게 되었다.
② 구원의 현재 - 구원의 완성에 도달할 때까지 아직 시간이 있음
- 우리는 믿고 나서 바로 죽은 한편 강도와 같지 않다. 우리는 믿고 나서 계속 살아있다. 우리는 구원을 보장/ 선언 받았지 아직 구원의 완성에 이른 것은 아니다. 우리는 아직 부활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셨고, 그 증거를 오늘 우리 삶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셨지 지금 다 도달한 것은 아니다.
- 고후5:4-5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③ 성령님의 사역으로 구원의 현재를 말하는 것이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임
- 성령님은 구원의 보증이시다. 칭의를 얻은 죄인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구원에 도달하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도록 하신다. 죄를 이겨 가게 하신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가 미래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증표라는 것이다.
- 성령님은 구원과 은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계승하여 죄를 정결케 하시는 성화의 영이시며, 교회를 세워 가시는 은사의 영이시기도 하다. 이 두 가지는 모두 강조되어야 하되 순서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령님은 개인을 구원하시는 성화의 영이시고 그 후 교회를 섬기게 하시는 은사의 영이시다. 구원론을 배제한 은사론에 집착하면 성령님은 하나의 비인격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3) 기도하며 구원의 현재를 살아간다.(요일5:1-15)
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 성령님이 함께하심.
- 성령님은 구원의 보증이시다. 칭의를 얻은 죄인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구원에 도달하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도록 하신다. 죄를 이겨가게 하신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가 미래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증표라는 것이다. 성령님의 사역으로 구원의 현재를 말하는 것이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다.
②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음으로 세상을 이김
- 성삼위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과 그 구원을 믿음으로 얻게 되는 진리가 세상을 이긴다. 이 진리를 가진 사람만 죄와 사망, 사단을 이길 수 있다.
- 요일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요일5:11-13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③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김
- 요일5:13-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결론>구원의 현재를 살아가는 성도는....
(1)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어떠한 자랑도 교만도 하지 않는다.
-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 감격함으로 살아간다. 자기 주장하지 않는다. 어떠한 자랑도 교만도 없다 오직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에 감사한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이다.
(2)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가 그에게서 점차 나타나기 시작한다.
- 믿을 때 구원의 보증으로 주신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거룩함이 나타난다. 의로움이 나타난다.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고 의의 백성이 되어간다. 성령의 함께하심이 반드시 나타난다. 죄를 미워하고 의를 사모하는 변화가 생겨난다. 사역에 따라 필요한 은사가 나타나기도 한다. 의로 인하여 변화되는 것은 점진적일 수는 있으나 반드시 나타난다.
- 사람에게서 의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형태가 다양하다. 그것은 바울처럼 급격하게 바뀌거나 디모데처럼 그런 체험이 없어도 꾸준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반드시 바뀌며 변화가 되어 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가 그에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기 주인됨에서 예수의 주되심을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그렇다.
(3) 성령님의 보호와 인도의 하심을 구체적으로 체험한다.
-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보호 인도하신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