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생명(7) - 죄용서와 칭의로 얻은 구원 (딛3:5)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20:25
Views
902
생명(7) - 죄용서와 칭의로 얻은 구원 (딛3:5)
1. 구원은 오직 예수로만...
(1) 세상의 모든 문제(=죽음)은 인간이 자기 주인 되어 살아가는 죄 때문이다.
① 모든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임
- 인간은 스스로 진화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피조세계와 인간은 창조하셨고 그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신다. 창조가 없다면 심판도 없다. 창조도 하지 못한 자가 어떻게 심판을 하겠는가?
② 죽음은 죄의 결과이며, 영원한 지옥 심판을 보여줌
- 육체의 썩음과 해체는 인간의 마지막 코스이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이제 그에게는 주의 재림 때에 몸의 부활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만 남았다. 누가 이 마지막 심판대를 피할 수 있을까?
(2) 이 죄는 인간 스스로 벗어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① 원죄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주인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본성
- 죄는 피조물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주인 되고자 한 것이다. 이 죄로부터 인간 사회와 자연계에 나타난 모든 죄악들이 발생한다. 그래서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죄, 원죄라고 부른다. 이 죄가 인간 본성 속에 들어있다. 죄의 결과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그 죄의 근원을 막을 방법이 인간에게는 없다.
② 자범죄의 뿌리는 원죄이니, 원죄를 제거해야 자범죄가 해결됨
- 자범죄란 원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저지른 모든 악한행위, 불의한 행동들을 말한다. 그래서 자범죄를 짓지 않으려면 원죄를 제거하고 치료해야 한다. 원죄는 사변적 논쟁을 위한 주제가 아니다. 바울은 원죄를 자범죄 짓지 않게 하려는 치료책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3) 구원의 방법은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죄용서와 의롭다하심(=칭의)이었다.
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 하나님께서 그 길을 내셨다. 인간이 자기 본성 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아담의 죄를 이길 길을 주셨다.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아담의 죄를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정죄 하시고 우리가 새생명을 가지고 살아나는 유일한 길을 주신 것이다. 이것이 죄 용서이고 의인으로 칭하신 것이다.
② 십자가로 죄용서 하시고, 부활로 의롭다 하심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를 보내사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게 하셨다. 그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죄용서와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셨다. 구원은 죄용서와 의롭다 하심으로 얻게 된다.
-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2. 죄용서와 칭의로 얻은 구원
(1) 죄용서 하심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롬4:25) /중생의 씻음(딛3:5)
① 십자가에 자기 주인됨(=죄)을 못 박은 자가 죄용서 받음
- 믿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옛 사람/ 아담적 자아(=죄)를 못 박는 것이다. 이것이 회개이고 믿음이다.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죽은 사람만 죄용서 하신다. 마지막 심판대에서 무죄선언 하신다. 모든 죄의 형벌에서 자유케 하셨다. 믿음은 지적인 승인, 감정적 동의를 넘어 자기 주인됨에서 돌이키는 의지적 행위인 회개를 가져온다.
② 죄용서는 이미 저지른 죄의 형벌로부터 자유케 함
- 죄용서는 이미 저질러진 죄에 대한 형벌을 면케하는 뜻이다. 저지르지 않은 죄를 용서하는 것은 없다. 이미 저질러진 과거의 죄에 대한 것이다. 이미 저질러진 죄는 내가 회복할 수 없다. 죄 값을 치러야 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죄용서이다.
③ 그런데 죄용서가 미래 심판대에서 최종 이루어진다면...
- 미래 심판대에서 죄용서 받는다는 것은 그 시점을 기준으로 내가 이전에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는다는 것이다. 결국 오늘의 입장에서 보면 죄용서는 미래의 저지를 죄까지 포함하게 된다. 그렇다면 현재 짓는 죄도 결국 미래 무죄 선언될 것이니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결국 죄용서는 미래에 죄를 짓지 않게 하는/ 이기게 하는 근본적인 처방이 없다면 반드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2) 의롭다 하심(=칭의) -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함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4:25) /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하나님의 의를 덧입음
- 하나님은 죄용서 받은 자를 의롭다 칭해주셨다(=칭의). 그에게 하나님의 의를 덧입혀 주셨고,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주셨으며, 성령으로 인쳐주신 것이다. 미래 최종 죄용서는 오늘 칭의를 얻은 자(=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에게만 가능하다. 칭의와 죄용서는 언제나 함께 한다. 칭의의 내용이 죄를 이기는 성화이다.
② 하나님의 의가 나를 죄의 세력으로부터 보호함
- 바울은 영적싸움에 전신갑주를 표현하며 의의 흉배를 말한다. 이사야서의 의의 호심경을 인용한 말이다. 호심경(=흉배)는 우리의 심장을 보호하는 중요한 갑옷이다.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고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사59:17)
③ 의의 백성된 우리를 성령님께서 보호와 인도해 주심
-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만큼 놀라운 것이 없다. 구원은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기도해서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얻는다는 것도 아니다. 구원은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섬기는 의와 생명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백성이 된 것이다.
<적용>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며
(1) 성도의 사랑은 같은 믿음 속에서 이루어진다.
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이 됨
-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②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우리들
-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 삶의 목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 또 최종 도착지가 다르다.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더 이상 머무르지 않고 부활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동일한 신앙을 가졌다.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몸의 지체들이다. 성도와의 소중한 관계는 하늘까지 이어지고 영원하다.
(2) 그리스도와 함께 얻게 될 영광을 기억하며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자
①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느니라.”
-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②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 롬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③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롬8:17-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 구원은 오직 예수로만...
(1) 세상의 모든 문제(=죽음)은 인간이 자기 주인 되어 살아가는 죄 때문이다.
① 모든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임
- 인간은 스스로 진화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피조세계와 인간은 창조하셨고 그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신다. 창조가 없다면 심판도 없다. 창조도 하지 못한 자가 어떻게 심판을 하겠는가?
② 죽음은 죄의 결과이며, 영원한 지옥 심판을 보여줌
- 육체의 썩음과 해체는 인간의 마지막 코스이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이제 그에게는 주의 재림 때에 몸의 부활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만 남았다. 누가 이 마지막 심판대를 피할 수 있을까?
(2) 이 죄는 인간 스스로 벗어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① 원죄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주인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본성
- 죄는 피조물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주인 되고자 한 것이다. 이 죄로부터 인간 사회와 자연계에 나타난 모든 죄악들이 발생한다. 그래서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죄, 원죄라고 부른다. 이 죄가 인간 본성 속에 들어있다. 죄의 결과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그 죄의 근원을 막을 방법이 인간에게는 없다.
② 자범죄의 뿌리는 원죄이니, 원죄를 제거해야 자범죄가 해결됨
- 자범죄란 원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저지른 모든 악한행위, 불의한 행동들을 말한다. 그래서 자범죄를 짓지 않으려면 원죄를 제거하고 치료해야 한다. 원죄는 사변적 논쟁을 위한 주제가 아니다. 바울은 원죄를 자범죄 짓지 않게 하려는 치료책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3) 구원의 방법은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죄용서와 의롭다하심(=칭의)이었다.
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 하나님께서 그 길을 내셨다. 인간이 자기 본성 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아담의 죄를 이길 길을 주셨다.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아담의 죄를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정죄 하시고 우리가 새생명을 가지고 살아나는 유일한 길을 주신 것이다. 이것이 죄 용서이고 의인으로 칭하신 것이다.
② 십자가로 죄용서 하시고, 부활로 의롭다 하심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를 보내사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게 하셨다. 그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죄용서와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셨다. 구원은 죄용서와 의롭다 하심으로 얻게 된다.
-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2. 죄용서와 칭의로 얻은 구원
(1) 죄용서 하심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롬4:25) /중생의 씻음(딛3:5)
① 십자가에 자기 주인됨(=죄)을 못 박은 자가 죄용서 받음
- 믿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옛 사람/ 아담적 자아(=죄)를 못 박는 것이다. 이것이 회개이고 믿음이다.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죽은 사람만 죄용서 하신다. 마지막 심판대에서 무죄선언 하신다. 모든 죄의 형벌에서 자유케 하셨다. 믿음은 지적인 승인, 감정적 동의를 넘어 자기 주인됨에서 돌이키는 의지적 행위인 회개를 가져온다.
② 죄용서는 이미 저지른 죄의 형벌로부터 자유케 함
- 죄용서는 이미 저질러진 죄에 대한 형벌을 면케하는 뜻이다. 저지르지 않은 죄를 용서하는 것은 없다. 이미 저질러진 과거의 죄에 대한 것이다. 이미 저질러진 죄는 내가 회복할 수 없다. 죄 값을 치러야 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죄용서이다.
③ 그런데 죄용서가 미래 심판대에서 최종 이루어진다면...
- 미래 심판대에서 죄용서 받는다는 것은 그 시점을 기준으로 내가 이전에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는다는 것이다. 결국 오늘의 입장에서 보면 죄용서는 미래의 저지를 죄까지 포함하게 된다. 그렇다면 현재 짓는 죄도 결국 미래 무죄 선언될 것이니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결국 죄용서는 미래에 죄를 짓지 않게 하는/ 이기게 하는 근본적인 처방이 없다면 반드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2) 의롭다 하심(=칭의) -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함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4:25) /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하나님의 의를 덧입음
- 하나님은 죄용서 받은 자를 의롭다 칭해주셨다(=칭의). 그에게 하나님의 의를 덧입혀 주셨고,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주셨으며, 성령으로 인쳐주신 것이다. 미래 최종 죄용서는 오늘 칭의를 얻은 자(=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에게만 가능하다. 칭의와 죄용서는 언제나 함께 한다. 칭의의 내용이 죄를 이기는 성화이다.
② 하나님의 의가 나를 죄의 세력으로부터 보호함
- 바울은 영적싸움에 전신갑주를 표현하며 의의 흉배를 말한다. 이사야서의 의의 호심경을 인용한 말이다. 호심경(=흉배)는 우리의 심장을 보호하는 중요한 갑옷이다.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고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사59:17)
③ 의의 백성된 우리를 성령님께서 보호와 인도해 주심
-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만큼 놀라운 것이 없다. 구원은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기도해서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얻는다는 것도 아니다. 구원은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섬기는 의와 생명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백성이 된 것이다.
<적용>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며
(1) 성도의 사랑은 같은 믿음 속에서 이루어진다.
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이 됨
-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②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우리들
-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 삶의 목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 또 최종 도착지가 다르다.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더 이상 머무르지 않고 부활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동일한 신앙을 가졌다.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몸의 지체들이다. 성도와의 소중한 관계는 하늘까지 이어지고 영원하다.
(2) 그리스도와 함께 얻게 될 영광을 기억하며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자
①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느니라.”
-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②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 롬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③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롬8:17-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