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만왕의 왕께서 구유에 누워 (눅1:26-38)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8:43
Views
768
만왕의 왕께서 구유에 누워 (눅1:26-38)
1. 첫 번째 크리스마스 - 노엘 (프랑스어로 크리스마스)
(1) 천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①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과 마리아에게 그리스도의 수태를 알렸다.
② 탄생하신 날 천사들이 베들레헴 목자들에게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렸다.
(2) 그 후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의 증거를 받으셨다.
① 산후 정결예식/ 결례를 위해 간 예루살렘 성전에서 시므온과 안나로부터...(눅2장)
② 그후 베들레헴으로 찾아온 동방에서 온 박사들로부터...(마2장)
- 헤롯 유아학살을 피해 애굽으로 피신한 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동방박사의 경배는 마리아가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결례를 치루고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이후로 생각된다.
2. 천사들이 전한 세 가지 소식
(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31절)
① 예수 이름의 뜻은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의미
- 마1:20-21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② 그 방법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담당하심
-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그분이 하신 일/ 직분을 일겉는다. 우리의 죄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해결된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는 언제나 십자가 대속과 연결된다.
(2)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의 나라가 무궁하리라(32절)
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겉을 것이요...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 나단의 신탁(삼하7장)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자손을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 왕권을 주시겠다는 예언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의미는 하나님의 대권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시는 우리 주님이라는 의미이다.
② 예수님은 새로운 하나님 백성(교회)들을 다스리심.
- 엡1:22-23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③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교회는 영원할 것임
-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3)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눅2:12)
① 세상의 왕은 칼로 지배하고 억압하며 다스림
- 세상의 왕은 자기 백성에게 칭송을 받지만 다른나라 백성에게는 눈물을 흘리게 한다. 죄와 사망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ex>모든 정복자는 식량과 물자를 현지 조달함=약탈
②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사랑으로 다스리심
-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왕으로 오시지 않았다. 그분은 유대민족의 왕이 아니시다. 예수는 모든 인류, 모든 하나님 나라 백성의 왕이시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자기 백성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다.
-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죄가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다. 그곳은 아담의 죄가 없고 거룩함이 있다. 기쁨과 감사가 있다. 성령께서 통치하신다.
③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백성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감
- 그리스도의 삶은 한 마디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었다. 복음서에 기록된 순종의 첫 시작은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심이고 그 마지막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심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백성/ 교회도 그러하다.
<적용>만왕의 왕께서 구유에 누워...
(1) 만왕의 왕께서 구유까지 낮아지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 빌2:5-9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 구유에 누인 아기가 만왕의 왕이심을 알고 경배했던 사람들은 복이 있다.
1. 첫 번째 크리스마스 - 노엘 (프랑스어로 크리스마스)
(1) 천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①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과 마리아에게 그리스도의 수태를 알렸다.
② 탄생하신 날 천사들이 베들레헴 목자들에게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렸다.
(2) 그 후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의 증거를 받으셨다.
① 산후 정결예식/ 결례를 위해 간 예루살렘 성전에서 시므온과 안나로부터...(눅2장)
② 그후 베들레헴으로 찾아온 동방에서 온 박사들로부터...(마2장)
- 헤롯 유아학살을 피해 애굽으로 피신한 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동방박사의 경배는 마리아가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결례를 치루고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이후로 생각된다.
2. 천사들이 전한 세 가지 소식
(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31절)
① 예수 이름의 뜻은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의미
- 마1:20-21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② 그 방법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담당하심
-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그분이 하신 일/ 직분을 일겉는다. 우리의 죄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해결된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는 언제나 십자가 대속과 연결된다.
(2)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의 나라가 무궁하리라(32절)
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겉을 것이요...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 나단의 신탁(삼하7장)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자손을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 왕권을 주시겠다는 예언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의미는 하나님의 대권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시는 우리 주님이라는 의미이다.
② 예수님은 새로운 하나님 백성(교회)들을 다스리심.
- 엡1:22-23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③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교회는 영원할 것임
-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3)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눅2:12)
① 세상의 왕은 칼로 지배하고 억압하며 다스림
- 세상의 왕은 자기 백성에게 칭송을 받지만 다른나라 백성에게는 눈물을 흘리게 한다. 죄와 사망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ex>모든 정복자는 식량과 물자를 현지 조달함=약탈
②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사랑으로 다스리심
-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왕으로 오시지 않았다. 그분은 유대민족의 왕이 아니시다. 예수는 모든 인류, 모든 하나님 나라 백성의 왕이시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자기 백성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다.
-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죄가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다. 그곳은 아담의 죄가 없고 거룩함이 있다. 기쁨과 감사가 있다. 성령께서 통치하신다.
③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백성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감
- 그리스도의 삶은 한 마디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었다. 복음서에 기록된 순종의 첫 시작은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심이고 그 마지막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심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백성/ 교회도 그러하다.
<적용>만왕의 왕께서 구유에 누워...
(1) 만왕의 왕께서 구유까지 낮아지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 빌2:5-9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 구유에 누인 아기가 만왕의 왕이심을 알고 경배했던 사람들은 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