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다윗(15) -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하여... (삼하20:1-26)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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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다윗(15) -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하여... (삼하20:1-26)
1. 하나님의 백성은?
(1)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시고, 선택하시고, 불러내신 백성
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백성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와 네 후손을 자기 백성 삼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후손은 하나님이 사라를 통해서 주시는 이삭이었고, 또 이삭의 아들 중 형 에서가 아니라 동생 야곱과 그 후손들이었다. 이삭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낳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들이었고, 또 야곱도 리브가의 뱃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이삭과 야곱의 열 두 아들/ 이스라엘 백성을 직접 창조하신 것이다.
- 이사야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②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선택해주신 백성
-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다. 스스로 하나님 백성의 지위를 획득하고 쟁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된 것이다. 어떠한 자랑도 할 것 없다. 오직 감사뿐이다.
- 에베소서 1:3-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③ 하나님께서 죄 가운데서 불러내어 주신 백성.
- 우리는 멸망 가운데 있던 죄인들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아래 있던 자들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그 가운데서 부르시고 하나님 백성 삼아주셨다. 구원하여 주셨다.
-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2)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어떤 사람도 자신의 공로를 자랑할 수 없다.(엡2:8-9)
①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 구원은 죄인인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다. 구원이 하나님의 선물임은 우리의 믿음만 요구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믿음은 우리의 어떤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행동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구원을 위한 공로가 되지 못한다.
②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
- 구원받은 것을 자랑치 못하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얻었기 때문이다. 자기 힘으로 구원 얻은 자는 자랑할 것이 있다. 스스로 깊은 진리를 깨우치고, 스스로 구원받을 선행을 베풀고... 이렇게 해서 얻은 구원 얻은 자는 자랑한다. 그러나 성경의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은 구원이기에 자랑할 것이 없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만 돌리게 된다.
2.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하여...
(1) 다윗왕국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목적으로 세우신 나라였다.
① 나단의 예언 - 다윗의 후손(삼하7장)
-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하여 다윗의 후손이 성전을 짓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우고,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예언은 솔로몬에 의해 일부 성취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완전 성취되었다.
② 이스라엘은 다윗 개인의 나라가 아닌 그리스도를 위한 특별한 나라임
- 이스라엘이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나라였다. 그것은 후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성령으로 다스리시는 교회로 성취 완성되고 이루어졌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은 구원계획을 계속 이루어 나가셨다. 그것의 다윗 왕국의 의미이다.
(2) 압살롬의 반역, 세바의 반역, 아도니아의 반역을 막으셨다.
① 셋째 왕자 압살롬의 반역
- 압살롬은 아버지인 다윗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려 하였다. 그의 반역은 암논의 패륜사건으로 촉발되었지만 결국 목표는 자기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것이었다. 압살롬은 다윗을 죽일 결정적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히도벨의 계책이 아닌 후새의 말을 따르게 하심으로 압살롬의 반역이 실패하게 하셨다.
② 베냐민 사람 세바의 반역
- 세바는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사울왕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잔존세력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압살롬을 피해 마하나임으로 피신했던 다윗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때 반역을 일으켰다. 그는 북쪽 지파들이 유다지파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주장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반역을 패하게 하셨다.
③ 넷째 왕자 아도니아의 반역
- 다윗의 넷째아들 아도니아는 압살롬에 이어 반역하였다. 그는 압살롬이 죽은 다음 자기가 왕위 계승 순서인데 다윗이 아무런 모습을 보이지 않자 스스로 왕이 되려 한것이다. 아도니아는 압살롬처럼 채용이 심히 준수한 왕자였다. 그는 군대장관 요압, 대제사장 아비아달과 함께 왕위를 쟁취하려 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반역도 실패케 하셨다.
(3) 하나님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시고 자신의 뜻을 나타내셨다.
①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여디디야라고 부르시며 다윗의 후계자로 세우심
- 솔로몬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의 기틀을 세우는 다윗의 후계자였다. 하나님은 그에게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게 하시고 나라도 굳건하게 해주셨다. 다윗에게 주신 언약 때문이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함 이었다.
<적용>하나님은 오늘도 교회를 통하여 구원을 배푸신다.
(1) 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① 너무 바쁘고 다른 일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들
- 사망에 고통을 당하고, 영원한 심판을 앞둔 인류 앞에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고, 처리해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막상 죽음 앞에 가보면, 그런 일들은 과연 그렇게 중요할까? 현대인의 문제는 정말 중요한 구원문제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점이다.
②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없어질 것임
-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려죽게 하셨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일이다. 이것 말고 하나님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일이 있었을까? 우리는 구원보다 다른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2)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과연 무엇인가?
① 바알숭배 소원성취 신앙
- 개인의 성공과 번영을 구원의 증거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교회 안에 몰래 숨어들어온 바알우상일 가능성이 높다. 모든 종교는 10%만 다르고 나머지는 바알숭배 소원성취 신앙이라는데 동일하다. 불신자들이 볼 때 기독교도 예외가 아니다.
② 하나님의 의를 덧입어야
- 앞으로 죽음의 요단강을 건너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기억해보자. 이러한 구원은 오늘 내게 증거로 나타난다. 기독교 신앙이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신앙이라면 사람들의 거부와 핍박받았을 리가 없다. 또 그런 진리를 위해 목숨 바칠 사람도 없다. 내가 받은 구원은 정말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가!
(3)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완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①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도 사용하심
- 다윗과 솔로몬이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은 그들이 완전해서가 아니었다. 그들도 허물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윗은 밧세바 사건과 인구조사를 행하는 등 큰 잘못도 있다. 솔로몬왕은 말년에 그리 바람직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완전해서 쓰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사용하셨다. 그래서 자랑할 것이 없다.
1. 하나님의 백성은?
(1)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시고, 선택하시고, 불러내신 백성
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백성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와 네 후손을 자기 백성 삼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후손은 하나님이 사라를 통해서 주시는 이삭이었고, 또 이삭의 아들 중 형 에서가 아니라 동생 야곱과 그 후손들이었다. 이삭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낳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들이었고, 또 야곱도 리브가의 뱃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이삭과 야곱의 열 두 아들/ 이스라엘 백성을 직접 창조하신 것이다.
- 이사야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②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선택해주신 백성
-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다. 스스로 하나님 백성의 지위를 획득하고 쟁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된 것이다. 어떠한 자랑도 할 것 없다. 오직 감사뿐이다.
- 에베소서 1:3-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③ 하나님께서 죄 가운데서 불러내어 주신 백성.
- 우리는 멸망 가운데 있던 죄인들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아래 있던 자들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그 가운데서 부르시고 하나님 백성 삼아주셨다. 구원하여 주셨다.
-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2)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어떤 사람도 자신의 공로를 자랑할 수 없다.(엡2:8-9)
①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 구원은 죄인인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다. 구원이 하나님의 선물임은 우리의 믿음만 요구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믿음은 우리의 어떤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행동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구원을 위한 공로가 되지 못한다.
②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
- 구원받은 것을 자랑치 못하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얻었기 때문이다. 자기 힘으로 구원 얻은 자는 자랑할 것이 있다. 스스로 깊은 진리를 깨우치고, 스스로 구원받을 선행을 베풀고... 이렇게 해서 얻은 구원 얻은 자는 자랑한다. 그러나 성경의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은 구원이기에 자랑할 것이 없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만 돌리게 된다.
2.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하여...
(1) 다윗왕국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목적으로 세우신 나라였다.
① 나단의 예언 - 다윗의 후손(삼하7장)
-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하여 다윗의 후손이 성전을 짓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우고,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예언은 솔로몬에 의해 일부 성취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완전 성취되었다.
② 이스라엘은 다윗 개인의 나라가 아닌 그리스도를 위한 특별한 나라임
- 이스라엘이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나라였다. 그것은 후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성령으로 다스리시는 교회로 성취 완성되고 이루어졌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은 구원계획을 계속 이루어 나가셨다. 그것의 다윗 왕국의 의미이다.
(2) 압살롬의 반역, 세바의 반역, 아도니아의 반역을 막으셨다.
① 셋째 왕자 압살롬의 반역
- 압살롬은 아버지인 다윗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려 하였다. 그의 반역은 암논의 패륜사건으로 촉발되었지만 결국 목표는 자기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것이었다. 압살롬은 다윗을 죽일 결정적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히도벨의 계책이 아닌 후새의 말을 따르게 하심으로 압살롬의 반역이 실패하게 하셨다.
② 베냐민 사람 세바의 반역
- 세바는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사울왕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잔존세력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압살롬을 피해 마하나임으로 피신했던 다윗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때 반역을 일으켰다. 그는 북쪽 지파들이 유다지파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주장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반역을 패하게 하셨다.
③ 넷째 왕자 아도니아의 반역
- 다윗의 넷째아들 아도니아는 압살롬에 이어 반역하였다. 그는 압살롬이 죽은 다음 자기가 왕위 계승 순서인데 다윗이 아무런 모습을 보이지 않자 스스로 왕이 되려 한것이다. 아도니아는 압살롬처럼 채용이 심히 준수한 왕자였다. 그는 군대장관 요압, 대제사장 아비아달과 함께 왕위를 쟁취하려 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반역도 실패케 하셨다.
(3) 하나님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시고 자신의 뜻을 나타내셨다.
①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여디디야라고 부르시며 다윗의 후계자로 세우심
- 솔로몬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의 기틀을 세우는 다윗의 후계자였다. 하나님은 그에게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게 하시고 나라도 굳건하게 해주셨다. 다윗에게 주신 언약 때문이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함 이었다.
<적용>하나님은 오늘도 교회를 통하여 구원을 배푸신다.
(1) 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① 너무 바쁘고 다른 일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들
- 사망에 고통을 당하고, 영원한 심판을 앞둔 인류 앞에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고, 처리해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막상 죽음 앞에 가보면, 그런 일들은 과연 그렇게 중요할까? 현대인의 문제는 정말 중요한 구원문제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점이다.
②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없어질 것임
-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려죽게 하셨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일이다. 이것 말고 하나님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일이 있었을까? 우리는 구원보다 다른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2)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과연 무엇인가?
① 바알숭배 소원성취 신앙
- 개인의 성공과 번영을 구원의 증거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교회 안에 몰래 숨어들어온 바알우상일 가능성이 높다. 모든 종교는 10%만 다르고 나머지는 바알숭배 소원성취 신앙이라는데 동일하다. 불신자들이 볼 때 기독교도 예외가 아니다.
② 하나님의 의를 덧입어야
- 앞으로 죽음의 요단강을 건너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기억해보자. 이러한 구원은 오늘 내게 증거로 나타난다. 기독교 신앙이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신앙이라면 사람들의 거부와 핍박받았을 리가 없다. 또 그런 진리를 위해 목숨 바칠 사람도 없다. 내가 받은 구원은 정말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가!
(3)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완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①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도 사용하심
- 다윗과 솔로몬이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은 그들이 완전해서가 아니었다. 그들도 허물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윗은 밧세바 사건과 인구조사를 행하는 등 큰 잘못도 있다. 솔로몬왕은 말년에 그리 바람직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완전해서 쓰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사용하셨다. 그래서 자랑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