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다윗(10) - 성도가 죄의 노예 되어 비참하게 끌려갈 때...(삼하11:1-27)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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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10) - 성도가 죄의 노예 되어 비참하게 끌려갈 때...(삼하11:1-27)
1.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삼하8-9장)
(1) 저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13:22)
① 다윗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려는 왕임
- 다윗은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고 이스라엘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나라가 되도록 하려 했다.
(2) 하나님의 약속은 “애굽 강에서 큰 강 유브라데까지”였다.
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심
- 창15: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 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②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심
- 수1:3-4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3) 이 약속은 다윗 때 성취됐고,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완성되어졌다.
① 다윗은 애굽강에서 유브라데까지를 모두 성취함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을 모두 얻게 된 때는 다윗과 솔로몬 때였다. 솔로몬은 다윗이 죽은 후 그에게 약속하신 것을 성취하는 다윗의 아들이었다. 다윗이 없다면 솔로몬도 없다. 다윗은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애굽강에서 유브라데까지”를 모두 성취하였다.
② 그리스도 이후 더 이상의 정복전쟁은 없음.
- 가나안 땅에 세워질 하나님 나라 예언은 그리스도에게서 모두 성취되었다. 그리스도는 구약의 모든 예언의 실체시며, 율법의 마침이 되신다. 그리스도 이후 더 이상의 땅을 뺏는 정복전쟁은 없다. 가나안 땅에 유대인이 다스리는 천년왕국은 또 다른 전쟁을 부른다. 요한계시록의 천년왕국은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다스리시는 교회이다. 천년왕국은 지금 실현되고 있다.
③ 다윗은 블레셋, 에돔, 모압, 암몬, 아람, 아말렉...등을 정복함
- 다윗은 왕이 된 후 가나안에 정착하고 있던 가나안 족속들을 모두 굴복시켰다. 다윗은 여부스 족속의 성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다. 그 후 다윗은 이스라엘의 대적이 되었던 주변국들을 차례로 물리쳤다.
2. 성도가 죄의 노예 되어 비참하게 끌려갈 때...(삼하10-11장)
(1) 승리와 성공 이후 영적 긴장이 풀릴 때 위험하다.(1-2절)
①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눈앞에 두고....
-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윗은 아람과 암몬 연합군을 물리치고, 이제 암몬의 수도 랍바성(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포위하게 되었다. 이제 전쟁은 승리를 눈앞에 두었다. 그간 수많은 전쟁을 치렀지만, 다윗은 모두 승리했고 특히 아람을 이김으로 북쪽 유브라데강 까지 이르고, 암몬을 이김으로 요단 동편 이스라엘의 경계가 확정되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② 저녁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지붕 위에서 거닐 때에
- 부하들이 전쟁에 나가 싸우고 있을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낮잠을 자고 일어나 지붕을 거닐었다. 이는 몸과 마음이 긴장이 풀어진 다윗을 보여준다. 승리와 성공에 만족하여 나태해진 모습이다.
(2) 죄는 작은 욕구로 출발하나 그 결과는 절대로 작지 않다.(3-5절)
① 밧세바를 보고 죄의 호기심을 갖음
- 다윗은 밧세바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죄의 욕구는 언제든지 우리 마음과 생각 속에서 떠오를 수 있다.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의 욕구가 떠오른다고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된다. 죄가 우리 내면에서 떠오르는 작은 욕구일 때 빨리 제어해야 한다.
② 작은 죄의 호기심이 결국 밧세바를 불러 죄를 짓게 함
- 다윗은 죄의 호기심에 잡혀 밧세바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녀는 지금 자기와 이스라엘을 위해 암몬 랍바성 전투에 나가있는 장군 우리아의 아내였다. 다윗은 여기서 그만 두어야 했다. 여기서 죄의 불을 꺼야 했다.
- 다윗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밧세바를 궁전으로 데려온다. 다윗은 처음에는 전쟁에 남편을 보낸 밧세바를 위로하러 부른다고 자기 합리화를 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죄의 욕구는 다윗을 거기서 멈추게 하지 않는다. 다윗은 치명적인 간음죄를 저지르게 된다.
③ 죄는 본성이므로 우리의 이성과 감성보다 훨씬 강함
- 다윗은 처음부터 밧세바와 간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자기 속에 떠오른 죄의 욕구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대처하지 않았다. 그는 죄의 위험성과 죄의 파괴력을 잘 몰랐던 것이다. 죄의 힘은 승법(제곱)비율로 커지기 때문에 처음에 제어하지 못하면 결국 끌려간다. 마치 작게 시작된 불이 큰 산불이 되어 모든 산을 다 태워도 끄지 못하는 것과 똑같다.
(3) 죄를 지으면, 죄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끌려간다.(6-27절)
① 죄는 반드시 만천하에 드러나게 됨
- 밧세바는 아이를 잉태하게 되었다. 이제 다윗의 간음은 모든 백성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다윗은 십계명의 간음하지 말라(7계명),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10계명)을 어긴 것이다. 또한 다윗은 자신을 위해 전쟁에 나간 충신의 아내를 빼앗은 것이다. 그 당시나 오늘날에도, 다윗의 행위는 절대로 미화되거나 변명될 수 없었다.
②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다윗은 우리아를 모살하게 됨
- 다윗은 자신의 범죄를 숨기고자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예루살렘으로 불러들이지만, 우리아의 충성심에 의해 뜻을 이루지 못한다. 마침내 다윗은 더 악한 계획을 세운다. 우리아를 죽이라는 편지를 요압에게 보낸다. 충신 우리아는 아무 것도 모른체 자신을 죽이라는 편지를 요압에게 전달한다. 그리고 전쟁에 나가 죽는다. 다윗은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6계명)까지 어기게 된다.
- 지금 다윗의 행동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는 너무 악한 계획을 짜고 행동으로 옮긴다. 이전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사울을 죽이지 않으려 애를 쓰던 믿음의 모습은 없어졌다. 이 행위만 보면 다윗은 돌로 쳐서 죽여야 할 천하의 악인이다. 죄의 노예가 되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③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다윗은 밧세바를 아내로 맞이하게 됨
- 밧세바와의 간음을 숨기고자 다윗은 우리아를 죽이고 밧세바를 아내로 맞이한다. 이는 오직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함이었다. 밧세바가 잉태함을 숨기기 위함이다. 믿음의 사람 다윗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가?
- 다윗은 죄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다윗은 밧세바가 잉태하자 충신 우리아를 죽이고 그 아내를 빼앗는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죄악을 숨기기 위해 더 큰 죄를 저지르게 된 것이다. 처음 작은 죄의 욕구를 우습게 여기고 제어하지 못한 결과 죄의 노예가 되었고 결국 다윗은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다.
<적용>하나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1) 하나님의 언약은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 구원을 증거하는 교회이다.
① 다윗의 승리는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 약속 때문임
② 하나님은 지금 십자가 진리를 따르는 교회를 세워가심
- 지금 하나님은 구원과 복음의 진리를 바르게 따라가는 성도들과 그들의 공동체인 교회를 세우시기 원하신다. 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고 우리 삶을 드리자.
(2) 죄의 노예가 되지 말고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자.
① 밧세바 사건 이후 다윗은 자유롭지 못하고, 영적인 힘을 많이 상실함
- 죄는 사람에게 수치심를 가져오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힘을 잃게 만든다. 죄는 모든 영적인 힘을 상실케 한다.
② 죄는 처음 죄의 욕구(욕심, 욕망)때 제어해야 함
- 죄는 하나를 허용하면 두 개를 요구하고, 두 개를 내어주면 네 개를 달라고 한다. 죄의 힘은 승법(제곱)으로 불어나기에 죄는 우리 속의 작은 욕심(욕망)일 때 제어하지 못하며 감당할 수 없게 된다.
② 십자가를 의지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죄를 이기셨다. 그리스도 앞에 죄의 세력들은 힘을 잃는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억하고 죄와 싸우자. 이 복음이 온 땅에 증거되도록 기도하자.
1.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삼하8-9장)
(1) 저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13:22)
① 다윗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려는 왕임
- 다윗은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고 이스라엘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나라가 되도록 하려 했다.
(2) 하나님의 약속은 “애굽 강에서 큰 강 유브라데까지”였다.
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심
- 창15: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 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②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심
- 수1:3-4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3) 이 약속은 다윗 때 성취됐고,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완성되어졌다.
① 다윗은 애굽강에서 유브라데까지를 모두 성취함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을 모두 얻게 된 때는 다윗과 솔로몬 때였다. 솔로몬은 다윗이 죽은 후 그에게 약속하신 것을 성취하는 다윗의 아들이었다. 다윗이 없다면 솔로몬도 없다. 다윗은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애굽강에서 유브라데까지”를 모두 성취하였다.
② 그리스도 이후 더 이상의 정복전쟁은 없음.
- 가나안 땅에 세워질 하나님 나라 예언은 그리스도에게서 모두 성취되었다. 그리스도는 구약의 모든 예언의 실체시며, 율법의 마침이 되신다. 그리스도 이후 더 이상의 땅을 뺏는 정복전쟁은 없다. 가나안 땅에 유대인이 다스리는 천년왕국은 또 다른 전쟁을 부른다. 요한계시록의 천년왕국은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다스리시는 교회이다. 천년왕국은 지금 실현되고 있다.
③ 다윗은 블레셋, 에돔, 모압, 암몬, 아람, 아말렉...등을 정복함
- 다윗은 왕이 된 후 가나안에 정착하고 있던 가나안 족속들을 모두 굴복시켰다. 다윗은 여부스 족속의 성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다. 그 후 다윗은 이스라엘의 대적이 되었던 주변국들을 차례로 물리쳤다.
2. 성도가 죄의 노예 되어 비참하게 끌려갈 때...(삼하10-11장)
(1) 승리와 성공 이후 영적 긴장이 풀릴 때 위험하다.(1-2절)
①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눈앞에 두고....
-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윗은 아람과 암몬 연합군을 물리치고, 이제 암몬의 수도 랍바성(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포위하게 되었다. 이제 전쟁은 승리를 눈앞에 두었다. 그간 수많은 전쟁을 치렀지만, 다윗은 모두 승리했고 특히 아람을 이김으로 북쪽 유브라데강 까지 이르고, 암몬을 이김으로 요단 동편 이스라엘의 경계가 확정되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② 저녁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지붕 위에서 거닐 때에
- 부하들이 전쟁에 나가 싸우고 있을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낮잠을 자고 일어나 지붕을 거닐었다. 이는 몸과 마음이 긴장이 풀어진 다윗을 보여준다. 승리와 성공에 만족하여 나태해진 모습이다.
(2) 죄는 작은 욕구로 출발하나 그 결과는 절대로 작지 않다.(3-5절)
① 밧세바를 보고 죄의 호기심을 갖음
- 다윗은 밧세바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죄의 욕구는 언제든지 우리 마음과 생각 속에서 떠오를 수 있다.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의 욕구가 떠오른다고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된다. 죄가 우리 내면에서 떠오르는 작은 욕구일 때 빨리 제어해야 한다.
② 작은 죄의 호기심이 결국 밧세바를 불러 죄를 짓게 함
- 다윗은 죄의 호기심에 잡혀 밧세바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녀는 지금 자기와 이스라엘을 위해 암몬 랍바성 전투에 나가있는 장군 우리아의 아내였다. 다윗은 여기서 그만 두어야 했다. 여기서 죄의 불을 꺼야 했다.
- 다윗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밧세바를 궁전으로 데려온다. 다윗은 처음에는 전쟁에 남편을 보낸 밧세바를 위로하러 부른다고 자기 합리화를 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죄의 욕구는 다윗을 거기서 멈추게 하지 않는다. 다윗은 치명적인 간음죄를 저지르게 된다.
③ 죄는 본성이므로 우리의 이성과 감성보다 훨씬 강함
- 다윗은 처음부터 밧세바와 간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자기 속에 떠오른 죄의 욕구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대처하지 않았다. 그는 죄의 위험성과 죄의 파괴력을 잘 몰랐던 것이다. 죄의 힘은 승법(제곱)비율로 커지기 때문에 처음에 제어하지 못하면 결국 끌려간다. 마치 작게 시작된 불이 큰 산불이 되어 모든 산을 다 태워도 끄지 못하는 것과 똑같다.
(3) 죄를 지으면, 죄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끌려간다.(6-27절)
① 죄는 반드시 만천하에 드러나게 됨
- 밧세바는 아이를 잉태하게 되었다. 이제 다윗의 간음은 모든 백성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다윗은 십계명의 간음하지 말라(7계명),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10계명)을 어긴 것이다. 또한 다윗은 자신을 위해 전쟁에 나간 충신의 아내를 빼앗은 것이다. 그 당시나 오늘날에도, 다윗의 행위는 절대로 미화되거나 변명될 수 없었다.
②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다윗은 우리아를 모살하게 됨
- 다윗은 자신의 범죄를 숨기고자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예루살렘으로 불러들이지만, 우리아의 충성심에 의해 뜻을 이루지 못한다. 마침내 다윗은 더 악한 계획을 세운다. 우리아를 죽이라는 편지를 요압에게 보낸다. 충신 우리아는 아무 것도 모른체 자신을 죽이라는 편지를 요압에게 전달한다. 그리고 전쟁에 나가 죽는다. 다윗은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6계명)까지 어기게 된다.
- 지금 다윗의 행동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는 너무 악한 계획을 짜고 행동으로 옮긴다. 이전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사울을 죽이지 않으려 애를 쓰던 믿음의 모습은 없어졌다. 이 행위만 보면 다윗은 돌로 쳐서 죽여야 할 천하의 악인이다. 죄의 노예가 되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③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다윗은 밧세바를 아내로 맞이하게 됨
- 밧세바와의 간음을 숨기고자 다윗은 우리아를 죽이고 밧세바를 아내로 맞이한다. 이는 오직 자신의 죄악을 숨기고자 함이었다. 밧세바가 잉태함을 숨기기 위함이다. 믿음의 사람 다윗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가?
- 다윗은 죄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다윗은 밧세바가 잉태하자 충신 우리아를 죽이고 그 아내를 빼앗는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죄악을 숨기기 위해 더 큰 죄를 저지르게 된 것이다. 처음 작은 죄의 욕구를 우습게 여기고 제어하지 못한 결과 죄의 노예가 되었고 결국 다윗은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다.
<적용>하나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1) 하나님의 언약은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 구원을 증거하는 교회이다.
① 다윗의 승리는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 약속 때문임
② 하나님은 지금 십자가 진리를 따르는 교회를 세워가심
- 지금 하나님은 구원과 복음의 진리를 바르게 따라가는 성도들과 그들의 공동체인 교회를 세우시기 원하신다. 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고 우리 삶을 드리자.
(2) 죄의 노예가 되지 말고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자.
① 밧세바 사건 이후 다윗은 자유롭지 못하고, 영적인 힘을 많이 상실함
- 죄는 사람에게 수치심를 가져오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힘을 잃게 만든다. 죄는 모든 영적인 힘을 상실케 한다.
② 죄는 처음 죄의 욕구(욕심, 욕망)때 제어해야 함
- 죄는 하나를 허용하면 두 개를 요구하고, 두 개를 내어주면 네 개를 달라고 한다. 죄의 힘은 승법(제곱)으로 불어나기에 죄는 우리 속의 작은 욕심(욕망)일 때 제어하지 못하며 감당할 수 없게 된다.
② 십자가를 의지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죄를 이기셨다. 그리스도 앞에 죄의 세력들은 힘을 잃는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억하고 죄와 싸우자. 이 복음이 온 땅에 증거되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