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종말(1) - 주의 재림과 부활, 심판 (살전4:13-18)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1:07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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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1) - 주의 재림과 부활, 심판 (살전4:13-18)
1. 종말의 완성을 기다리며
(1) 말세 때 일어나는 현상
① 물질숭배, 교만함, 쾌락추구 등 자기사랑으로 가득함
- 딤후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 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 가 돌아서라.”
② 복음을 버리고 자기 사욕을 좇는 거짓 교훈을 따라감
- 딤후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 리라.”
(2)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
① 성결과 거룩,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
- 살전4:3-9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② 자기를 부인하고 형제와 이웃을 사랑함
- 살전4:9-12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 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또 너희에게 명한것 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 바울은 형제사랑을 가르치며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열심히 일을 하라고 종용한다. 즉 자신의 나태함으로 다른 형제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바울은 이것을 불 신자들에게 성도의 모범을 보이고, 삶에서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함이라 말한다.
(3)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오해
① 지금 우리는 살아서 주의 재림을 맞는다.(임박한 재림론)
② 이미 죽은 우리 가족들은 주의 재림 때에 어떻게 될 것인가?
2. 주의 재림과 부활, 심판에 관하여
(1) 성도에게 죽음은 상태의 변화일 뿐 아무 것도 아니다.(13-14절)
① 죽음을 다시 깨어날 잠을 자는 것으로 표현함.
- 살전4:13-14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 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요11: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②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 아닌 “상태의 변화”임
- 일반인들은 인간 영혼의 존재를 부인한다. 그들은 인간이 육체로만 구성되어 있고, 의식은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뇌가 죽으면 의식도 없 어진다. 그러므로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다.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 유물론이다.
- 성경은 유물론과 달리 인간 영혼이 존재함을 가르친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 어 있으며, 의식은 뇌의 작용이 아니라 영혼의 기능이다. 죽음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 되는 현상이다. 육체는 썩고 해체되지만 영혼은 불멸하고 존재한다. 또 육체도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나기에 소멸이 아니다.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 아니라 부활 때까지 영 혼과 육체가 잠시 분리되는 상태의 변화이다.
③ 죽음 이후 즉시, 성도의 영혼은 하늘 영광으로 들어감
- 죽음 이후 즉시 신자의 영혼은 영광으로, 악인의 영혼은 형벌로 들어간다. 중간 상태 는 없다. 연옥 같은 영광과 심판이 보류되는 중립지역도 없다. 낙원은 천국과 구별되 지 않으며, 스올(히)과 하데스(헬)도 모두 동일한 지옥이다. 마지막 심판 때까지, 성도 는 부활된 육체가 없는 영혼으로 존재한다는 점만 다를 뿐 그들이 있는 곳은 부활이 후 천국과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구원의 기회는 오직 이 땅에서 뿐이다.
(2) 부활은 살아있는 성도와 죽은 성도 모두에게 일어날 것이다.(15절)
① 죽은 성도들도 부활하여 주를 맞이할 것이다.
- 살전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 데살로니가 교우 중 일부는 재림과 부활을 오해하였다. 그것은 자신은 살아서 주를 맞이하며 부활하지만, 자신의 가족 중 이미 죽은 자(=성도)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염려한 것 같다.(18절) 이에 대해 바울은 산자보다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부활에는 산자들과 죽은 자의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3) 재림 때, 모든 성도는 부활한 모습으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것이다.(16-17절)
① 본문은 모든 성도의 부활을 말하는 문맥 중 일부이다.
- 살전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 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 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일어난다. 주께서 재림하실 때 모든 성도는 부활한 몸 으로 일어나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맞이할 것이다.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 올라가는 것은 우리 몸이 그리스도처럼 부활된 것임을 말해준다.
- 이 구절의 핵심은 공중으로 끌어올림보다 주를 영접하고, 주와 항상 함께 있는 것이 다. 공중 끌어올림은 재림하시는 주님을 땅에서 기다리지 않고, 먼저 나가 맞이함이 다. 왕을 맞이하는 신하가 먼저 나가 영접함이다.
② 본문을 부활로 설명함이 휴거의 오해를 막아준다.
- 휴거란 신자가 갑작스럽게 공중으로 들림 받음을 말하며, 주로 세대주의자들이 사용 하는 용어이다. 그들은 천년왕국(계20장)과 연관하여 종말을 환란 전 교회의 휴거, 그 리스도의 이중재림, 지상 이스라엘의 다윗왕권 회복 후 대심판 순서로 이해한다. 이 는 천년 기간 동안에 이루어지는 사건들이다. 휴거는 이 모든 종말의 첫 시작이다. 이 주장은 신약교회와 이스라엘을 다르게 보는 특징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해 석에 부족함을 느끼고 동의하지 않기에, 본문을 휴거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부활로 설명한다.
③ 재림과 부활, 심판은 마지막 때 한 번 일어나며 동시적이다.
- 성경을 하나님 나라 구원과 십자가 복음의 언약성취로 보면 종말에 일어나는 일들이 통일성 있게 이해된다. 그리스도는 지금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교회(성도)들을 통치하 고 계시고, 교회는 복음증거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비록 사단이 저항하고 교회를 공격하나 그들의 권세는 이미 무저갱에 갇혀 결박되었고 그 등뼈가 꺽였으니 결국 교회는 승리할 것이다. 환란 속에서 교회는 순교와 헌신을 통 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고, 그 후에 주의 재림과 우리 몸의 부활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이 계시록 20장 천년왕국과 함께 종말을 이해하는 개혁교회의 입장이다.(무천년설=실현된 천년왕국설)
<적용>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18절)
(1) 성도의 죽음은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2)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은 소망의 날이다.
(3) 개인과 세계의 종말을 기억하며 오늘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자.
1. 종말의 완성을 기다리며
(1) 말세 때 일어나는 현상
① 물질숭배, 교만함, 쾌락추구 등 자기사랑으로 가득함
- 딤후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 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 가 돌아서라.”
② 복음을 버리고 자기 사욕을 좇는 거짓 교훈을 따라감
- 딤후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 리라.”
(2)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
① 성결과 거룩,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
- 살전4:3-9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② 자기를 부인하고 형제와 이웃을 사랑함
- 살전4:9-12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 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또 너희에게 명한것 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 바울은 형제사랑을 가르치며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열심히 일을 하라고 종용한다. 즉 자신의 나태함으로 다른 형제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바울은 이것을 불 신자들에게 성도의 모범을 보이고, 삶에서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함이라 말한다.
(3)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오해
① 지금 우리는 살아서 주의 재림을 맞는다.(임박한 재림론)
② 이미 죽은 우리 가족들은 주의 재림 때에 어떻게 될 것인가?
2. 주의 재림과 부활, 심판에 관하여
(1) 성도에게 죽음은 상태의 변화일 뿐 아무 것도 아니다.(13-14절)
① 죽음을 다시 깨어날 잠을 자는 것으로 표현함.
- 살전4:13-14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 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요11: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②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 아닌 “상태의 변화”임
- 일반인들은 인간 영혼의 존재를 부인한다. 그들은 인간이 육체로만 구성되어 있고, 의식은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뇌가 죽으면 의식도 없 어진다. 그러므로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다.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 유물론이다.
- 성경은 유물론과 달리 인간 영혼이 존재함을 가르친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 어 있으며, 의식은 뇌의 작용이 아니라 영혼의 기능이다. 죽음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 되는 현상이다. 육체는 썩고 해체되지만 영혼은 불멸하고 존재한다. 또 육체도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나기에 소멸이 아니다. 죽음은 존재의 소멸이 아니라 부활 때까지 영 혼과 육체가 잠시 분리되는 상태의 변화이다.
③ 죽음 이후 즉시, 성도의 영혼은 하늘 영광으로 들어감
- 죽음 이후 즉시 신자의 영혼은 영광으로, 악인의 영혼은 형벌로 들어간다. 중간 상태 는 없다. 연옥 같은 영광과 심판이 보류되는 중립지역도 없다. 낙원은 천국과 구별되 지 않으며, 스올(히)과 하데스(헬)도 모두 동일한 지옥이다. 마지막 심판 때까지, 성도 는 부활된 육체가 없는 영혼으로 존재한다는 점만 다를 뿐 그들이 있는 곳은 부활이 후 천국과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구원의 기회는 오직 이 땅에서 뿐이다.
(2) 부활은 살아있는 성도와 죽은 성도 모두에게 일어날 것이다.(15절)
① 죽은 성도들도 부활하여 주를 맞이할 것이다.
- 살전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 데살로니가 교우 중 일부는 재림과 부활을 오해하였다. 그것은 자신은 살아서 주를 맞이하며 부활하지만, 자신의 가족 중 이미 죽은 자(=성도)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염려한 것 같다.(18절) 이에 대해 바울은 산자보다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부활에는 산자들과 죽은 자의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3) 재림 때, 모든 성도는 부활한 모습으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것이다.(16-17절)
① 본문은 모든 성도의 부활을 말하는 문맥 중 일부이다.
- 살전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 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 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일어난다. 주께서 재림하실 때 모든 성도는 부활한 몸 으로 일어나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맞이할 것이다.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 올라가는 것은 우리 몸이 그리스도처럼 부활된 것임을 말해준다.
- 이 구절의 핵심은 공중으로 끌어올림보다 주를 영접하고, 주와 항상 함께 있는 것이 다. 공중 끌어올림은 재림하시는 주님을 땅에서 기다리지 않고, 먼저 나가 맞이함이 다. 왕을 맞이하는 신하가 먼저 나가 영접함이다.
② 본문을 부활로 설명함이 휴거의 오해를 막아준다.
- 휴거란 신자가 갑작스럽게 공중으로 들림 받음을 말하며, 주로 세대주의자들이 사용 하는 용어이다. 그들은 천년왕국(계20장)과 연관하여 종말을 환란 전 교회의 휴거, 그 리스도의 이중재림, 지상 이스라엘의 다윗왕권 회복 후 대심판 순서로 이해한다. 이 는 천년 기간 동안에 이루어지는 사건들이다. 휴거는 이 모든 종말의 첫 시작이다. 이 주장은 신약교회와 이스라엘을 다르게 보는 특징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해 석에 부족함을 느끼고 동의하지 않기에, 본문을 휴거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부활로 설명한다.
③ 재림과 부활, 심판은 마지막 때 한 번 일어나며 동시적이다.
- 성경을 하나님 나라 구원과 십자가 복음의 언약성취로 보면 종말에 일어나는 일들이 통일성 있게 이해된다. 그리스도는 지금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교회(성도)들을 통치하 고 계시고, 교회는 복음증거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비록 사단이 저항하고 교회를 공격하나 그들의 권세는 이미 무저갱에 갇혀 결박되었고 그 등뼈가 꺽였으니 결국 교회는 승리할 것이다. 환란 속에서 교회는 순교와 헌신을 통 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고, 그 후에 주의 재림과 우리 몸의 부활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이 계시록 20장 천년왕국과 함께 종말을 이해하는 개혁교회의 입장이다.(무천년설=실현된 천년왕국설)
<적용>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18절)
(1) 성도의 죽음은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2)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은 소망의 날이다.
(3) 개인과 세계의 종말을 기억하며 오늘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