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회심의 내용 (살전1:4-10)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0:58
Views
851
회심의 내용 (살전1:4-10)
1. 주의 일이란? (3절)
(1) 믿음이 있어야 할 수 있다. / 믿음의 역사
- 믿음이란 성경에 나타내신 하나님과 그분의 언약을 신뢰하는 것이다. 언약은 약속이다. 이것은 아직 완전히 다가온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주의 일은 하나님 자신과 그의 나라 회복이라는 성경의 내용을 믿는 사람만 할 수 있다.
(2) 수고의 땀을 흘리는 일이다. / 사랑의 수고
- 주의 일은 세상 사람들의 칭찬과 인기를 얻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비난과 공격, 무시를 당하는 일이다. 이는 복음이 세상 사람들의 죄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 므로 사람들로부터 무시와 배척을 당한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만 주의 일을 할 수 있다.
(3) 참고 기다리며 인내해야 하는 일이다. / 소망의 인내
- 주의 일은 회사 일처럼 빨리 성과가 나오지 않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 열매는 수십년 이 걸려야 나올 수도 있고 어쩌면 자기 생애에 보지 못할 수 도 있다. 이는 주의 일이 물건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죄인을 변화시켜 새사람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의 언약을 믿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사람만 인내하며 해낼 수 있다.
2. 회심의 내용
(1) 우상을 버리고 죄에서 돌이켰다.(9절)
① 우상이란 무엇인가?
- 첫째, 우상은 자기를 위하여 만든 것이다.
우상은 자기를 위하여 만든 것이다.(출20:3) 자기를 위함이란 복을 빌거나, 의지하기 위함이란 말이다. 우상은 형상우상과 사상우상이 있다. 현대인들은 형상우상을 잘 섬 기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은 우상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또 다른 형태의 우상을 섬기고 있다. 사상우상이다. 사람들은 인간 이성이 만들어낸 철학체계, 과학이 론, 종교 등을 의지하고 안심한다.
- 둘째, 우상은 인간의 죄를 자극하고 강화시키는 도구이다.
사람들은 비인격 형상우상을 좋아한다. 우상은 자기에게 요구하지 않고, 오직 자기는 우상에게 무엇이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상은 숭배자에게 죄에서 돌이킬 것 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신교 우상들 중에서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우상은 당장 배제 된다. 사상우상은 인간을 교만하게 함으로 더욱 자기를 강화하여, 자기가 하나님 되 게 만드는 도구가 된다.
② 우상의 본질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인간의 죄이다.
- 첫째, 우상은 죄가 구체적으로 형상화 되어 나온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하나님 되어 산다. 모든 인간은 자기를 숭배하며 산다. 모든 인간은 자기 숭배종교의 교주들이다. 이런 교주들이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형상우상 에 복을 빌고, 사상우상을 의지하는 것이다. 성경의 형상우상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가 주인 되는 죄가 구체적으로 형상화 되어 나온 것들이다.
- 둘째, 우상을 버림은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다.
복음은 자기의 죄를 깨닫게 하고 돌이키게 한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우상을 버리 고 하나님께로 돌아왔다. 그들은 자기가 주인되는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의지했 다. 그들은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피조물로 돌아왔다. 죄의 본성이 요구하는 우상을 버린 것이다. 회심한 것이다.
(2)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다.(9절)
①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 신앙의 결론은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피조물 위치로 돌아감이다. 본래인간의 위 치로 돌아감이다. 세상의 모든 고통은 인간이 피조물의 위치를 버리고 자기가 하나 님 되기 때문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성도는 결국 하나님께 나아간다. 하 나님의 영광에 압도되고 그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며 무릎을 꿇는다. 하나님을 두려 워하고 사랑한다. 경외한다.
② 하나님을 경외함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배운다.
- 말씀과 기도는 독수리의 좌우 날개처럼 신앙생활의 절대 요소이다. 성도는 성경을 통 해 하나님을 배워가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한다. 성경은 신앙생활의 원칙이며 기도는 신앙생활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도는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 나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성경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나 를 아는 것이다. 나의 죄인 됨을 모르고 교만한 것은 성경을 모르는 것이다.
③ 기도는 두 가지가 있다.
-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도이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과 인격적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리스도 의 구속을 찬양하고 자신이 피조물 됨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도우 심을 구한다. 이런 올바른 기도는 하면 할수록 죄에서 벗어나 인격의 변화가 일어난 다. 겸손해진다. 나는 없어지고 오직 주님만 높이게 된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과 나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 둘째, 우상숭배 기도이다.
이런 기도는 자기 주인된 죄는 그대로 두고,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아무 리 기도하고 교회생활을 해도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다. 오직 자기뿐이다. 이런 기도 는 우상숭배이지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가 아니다. 오직 우상에서 복을 빌 듯 하나 님을 축복용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성경 없이 기도하는 것이다.
(3) 그리스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기를 소망하며 기다렸다.(10절)
①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얻는다.
- 사망의 형벌 속에 있는 죄인이 하나님 백성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가능 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신다. 십자가에서 우 리는 죄용서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게 하신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보 혈로 말미암는다.
- 살전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② 구원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 때에 완성될 것이다.
- 재림은 십자가 복음의 완성이다. 그리스도는 초림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 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우리가 죄를 이기게 하셨다. 또한 그리스도는 재림하실 때에 성부 하나님과 함께 우리 몸의 부활케 하시고, 죄와 사단, 사망을 멸하시며 마지막 심판을 하실 것이다. 이때 우리의 구원이 완전히 이루어진 다. 이것이 바울이 전한 십자가 복음이었다.
<적용>구원과 회심은 번영신학처럼 세상의 성공을 보장함이 아니다.
(1) 현대인의 물질숭배는 구약의 바알숭배와 같다.
- 구약의 가장 대표적인 우상은 바알이었다. 가나안에 정착하여 농사를 하게 된 이스라엘은 당장 필요한 비를 내려준다는 바알신의 유혹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 닌 바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섬기는 형태는 나두고 그 내용만 바꾸는 것 이다.
(2) 갈멜산의 결단이 오늘도 필요하다.
- 구약의 바알숭배는 번영신학의 맘몬숭배로 나타난다. 맘몬은 아람어(시리아)로 재물이다. 물질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섬길 것인가 아니 면 바알을 하나님으로 섬길 것인가를 결단해야 한다. 더 이상 그 사이에서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 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 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왕상18:21)
(3) 하나님을 우상으로 이용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가 되자.
- 사시고 참되다는 표현은 하나님을 우상과 대조시킬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우상은 죽어 있으며, 거짓되고 헛되다.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고, 우리가 부르짖어도 대답하지 못하는 헛된 축복용 도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참되시다. 그분은 지정의 자기 인격 을 가지신 분이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죄에서 돌이키고 순종할 것을 분명히 말씀하신다.
1. 주의 일이란? (3절)
(1) 믿음이 있어야 할 수 있다. / 믿음의 역사
- 믿음이란 성경에 나타내신 하나님과 그분의 언약을 신뢰하는 것이다. 언약은 약속이다. 이것은 아직 완전히 다가온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주의 일은 하나님 자신과 그의 나라 회복이라는 성경의 내용을 믿는 사람만 할 수 있다.
(2) 수고의 땀을 흘리는 일이다. / 사랑의 수고
- 주의 일은 세상 사람들의 칭찬과 인기를 얻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비난과 공격, 무시를 당하는 일이다. 이는 복음이 세상 사람들의 죄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 므로 사람들로부터 무시와 배척을 당한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만 주의 일을 할 수 있다.
(3) 참고 기다리며 인내해야 하는 일이다. / 소망의 인내
- 주의 일은 회사 일처럼 빨리 성과가 나오지 않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 열매는 수십년 이 걸려야 나올 수도 있고 어쩌면 자기 생애에 보지 못할 수 도 있다. 이는 주의 일이 물건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죄인을 변화시켜 새사람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의 언약을 믿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사람만 인내하며 해낼 수 있다.
2. 회심의 내용
(1) 우상을 버리고 죄에서 돌이켰다.(9절)
① 우상이란 무엇인가?
- 첫째, 우상은 자기를 위하여 만든 것이다.
우상은 자기를 위하여 만든 것이다.(출20:3) 자기를 위함이란 복을 빌거나, 의지하기 위함이란 말이다. 우상은 형상우상과 사상우상이 있다. 현대인들은 형상우상을 잘 섬 기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은 우상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또 다른 형태의 우상을 섬기고 있다. 사상우상이다. 사람들은 인간 이성이 만들어낸 철학체계, 과학이 론, 종교 등을 의지하고 안심한다.
- 둘째, 우상은 인간의 죄를 자극하고 강화시키는 도구이다.
사람들은 비인격 형상우상을 좋아한다. 우상은 자기에게 요구하지 않고, 오직 자기는 우상에게 무엇이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상은 숭배자에게 죄에서 돌이킬 것 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신교 우상들 중에서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우상은 당장 배제 된다. 사상우상은 인간을 교만하게 함으로 더욱 자기를 강화하여, 자기가 하나님 되 게 만드는 도구가 된다.
② 우상의 본질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인간의 죄이다.
- 첫째, 우상은 죄가 구체적으로 형상화 되어 나온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하나님 되어 산다. 모든 인간은 자기를 숭배하며 산다. 모든 인간은 자기 숭배종교의 교주들이다. 이런 교주들이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형상우상 에 복을 빌고, 사상우상을 의지하는 것이다. 성경의 형상우상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가 주인 되는 죄가 구체적으로 형상화 되어 나온 것들이다.
- 둘째, 우상을 버림은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다.
복음은 자기의 죄를 깨닫게 하고 돌이키게 한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우상을 버리 고 하나님께로 돌아왔다. 그들은 자기가 주인되는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의지했 다. 그들은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피조물로 돌아왔다. 죄의 본성이 요구하는 우상을 버린 것이다. 회심한 것이다.
(2)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다.(9절)
①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 신앙의 결론은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피조물 위치로 돌아감이다. 본래인간의 위 치로 돌아감이다. 세상의 모든 고통은 인간이 피조물의 위치를 버리고 자기가 하나 님 되기 때문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성도는 결국 하나님께 나아간다. 하 나님의 영광에 압도되고 그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며 무릎을 꿇는다. 하나님을 두려 워하고 사랑한다. 경외한다.
② 하나님을 경외함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배운다.
- 말씀과 기도는 독수리의 좌우 날개처럼 신앙생활의 절대 요소이다. 성도는 성경을 통 해 하나님을 배워가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한다. 성경은 신앙생활의 원칙이며 기도는 신앙생활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도는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 나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성경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나 를 아는 것이다. 나의 죄인 됨을 모르고 교만한 것은 성경을 모르는 것이다.
③ 기도는 두 가지가 있다.
-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도이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과 인격적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리스도 의 구속을 찬양하고 자신이 피조물 됨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도우 심을 구한다. 이런 올바른 기도는 하면 할수록 죄에서 벗어나 인격의 변화가 일어난 다. 겸손해진다. 나는 없어지고 오직 주님만 높이게 된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과 나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 둘째, 우상숭배 기도이다.
이런 기도는 자기 주인된 죄는 그대로 두고,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아무 리 기도하고 교회생활을 해도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다. 오직 자기뿐이다. 이런 기도 는 우상숭배이지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가 아니다. 오직 우상에서 복을 빌 듯 하나 님을 축복용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성경 없이 기도하는 것이다.
(3) 그리스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기를 소망하며 기다렸다.(10절)
①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얻는다.
- 사망의 형벌 속에 있는 죄인이 하나님 백성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가능 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신다. 십자가에서 우 리는 죄용서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게 하신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보 혈로 말미암는다.
- 살전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② 구원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 때에 완성될 것이다.
- 재림은 십자가 복음의 완성이다. 그리스도는 초림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 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우리가 죄를 이기게 하셨다. 또한 그리스도는 재림하실 때에 성부 하나님과 함께 우리 몸의 부활케 하시고, 죄와 사단, 사망을 멸하시며 마지막 심판을 하실 것이다. 이때 우리의 구원이 완전히 이루어진 다. 이것이 바울이 전한 십자가 복음이었다.
<적용>구원과 회심은 번영신학처럼 세상의 성공을 보장함이 아니다.
(1) 현대인의 물질숭배는 구약의 바알숭배와 같다.
- 구약의 가장 대표적인 우상은 바알이었다. 가나안에 정착하여 농사를 하게 된 이스라엘은 당장 필요한 비를 내려준다는 바알신의 유혹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 닌 바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섬기는 형태는 나두고 그 내용만 바꾸는 것 이다.
(2) 갈멜산의 결단이 오늘도 필요하다.
- 구약의 바알숭배는 번영신학의 맘몬숭배로 나타난다. 맘몬은 아람어(시리아)로 재물이다. 물질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섬길 것인가 아니 면 바알을 하나님으로 섬길 것인가를 결단해야 한다. 더 이상 그 사이에서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 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 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왕상18:21)
(3) 하나님을 우상으로 이용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가 되자.
- 사시고 참되다는 표현은 하나님을 우상과 대조시킬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우상은 죽어 있으며, 거짓되고 헛되다.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고, 우리가 부르짖어도 대답하지 못하는 헛된 축복용 도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참되시다. 그분은 지정의 자기 인격 을 가지신 분이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죄에서 돌이키고 순종할 것을 분명히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