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은사(2) -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고전12:12-31)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0:37
Views
861
은사(2) -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고전12:12-31)
1.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1) 거룩의 영
①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 나라 백성 되도록 죄로부터 성결케 하신다.
- 성령님은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계속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시다.그러므로 성령님은 오셔서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정결케 하신다. 성령님은 개인이 죄를 이기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 백성되게 하신다.
(2) 은사의 영
①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 나라인 교회를 위하여 일 하도록 힘을 주신다.
- 성령님은 개인을 변화시켜 하나님 백성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그가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도록 힘을 주신다.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다. 그 일은 대단히 어렵고 섬세하며, 영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은사를 힘입어 사역하는 것이다.
☞ 구원은 아담의 범죄로 뒤틀어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범죄이전 본래인간의 축복을 회복해서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은 자기 죄를 용서받고 그 후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세상구원/ 창조목적 회복은 개인구원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개인구원 받은 성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역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다.
2. 은사는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주셨다.
(1) 은사는 다양하며, 모두 신령하고 소중하다.(4-6절)
① 은사의 분류
- 고전12:8-10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영 분별 / 병 고침(능력 행함), 방언, 통역” 성경의 예언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계시를 미리 말하는 것이다.(고전14장) 또 영분별은 하나님의 구원계시에 비춰 다른 사단의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는 능력이다(요일4:1) 그러므로 성경기록이전 예언과 영분별 은사들은 구원계시가 기록된 오늘날 성경을 가르치는 은사와 같다. 성경의 은사들은 신학적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한국교회 상황에 비춰보면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ex>틀린구분 -신령한 은사, 신령하지 않은 은사/ 영적인 은사, 육적인 은사
② 겉으로 드러나는 은사
- 예언, 신유, 축사, 방언, 통역... 고린도 교회는 이런 드러나는 은사를 추구하되 특히 방언의 은사를 좋아했다. 그 이유는 첫째, 마치 이런 은사들만 영적인 은사, 신령한 은사로 아는 즉 영적이란 의미를 오해한 때문이고, 둘째, 은사를 초능력 얻음으로 생각해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죄의 본성 때문이며, 셋째, 고린도 지역의 헬라 우상종교 무속문화 배경 때문이다.
③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은사
- 섬기는 일, 가르치는 일, 권면 위로하는 일, 다스리는 일, 구제하는 일, 긍휼 베푸는 일(롬12장) 성경에 기록된 이런 은사들 모두 신령한 은사(spiritual gifts)들이다. 이런 것들은 육적인 은사가 아니라 방언 예언처럼 영적인 은사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은사들이다.
(2) 은사는 우열이 없고, 모두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셨다.(7-11절)
① 은사는 한 분 성령님께서 주신다.
- 모든 은사는 한 분 성령께서 주신다. 이는 어느 은사는 더 높은 분에게서 받고, 어떤 은사는 더 낮은 분이 주시는 것이 아니란 의미이다. 모든 은사는 동일한 성령 한 분께서 주시고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사에는 세상적 기준의 우열구분이 없다.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고전12:4-6)
② 은사는 성령께서 자기 뜻대로 주신다.
- 은사는 내가 쟁취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은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얻는다. 은사는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성령께서,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사역하도록 필요한 은사를 주시는 것이다. 이는 은사를 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은사는 내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임을 알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다.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전12:11)
③ 은사는 교회를 섬기는 목적으로 주셨다.
- 은사는 사역을 위하여 주신 것인데 그것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것이 다. 한 분 성령께서 개인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얻어 정결케 하시고, 또 그가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해 가도록 능력을 주시는 것이다. 이러한 은사의 원리와 목적을 상실하면, 은사는 섬김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처럼 자신의 초능력 자랑으로 타락하게 된다.
(3) 우리는 한 몸이니, 성령의 은사로 서로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자.(12-25절)
① 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 모든 성도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다. 성령세례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하기에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성령세례라는 제2의 축복(Second Blessing)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을 때 성령세례를 받는다. 우리가 기도하고 능력을 얻는 것은 성령충만이다. 우리는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이 된 성도들이다.
②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몸의 지체들이다.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그 몸의 지체들이다. 몸은 하나이지만 지체가 여러가지이듯 우리는 교회라는 그리스도의 한 몸이며 그 몸을 구성하는 각 지체들이다. 손과 발 눈과 입의 역할이 다르지만 한 몸을 이루어 온전한 사람이 되듯, 우리는 서로 상호보완 상호의존 하는 유기체이다. 유기체는 붙어있어 한 몸을 이룰 때만 살고 분리되면 죽는다는 특징이 있다. 우리 몸의 약한 지체는 더욱 보호를 받듯, 교회 내에서 약한 성도는 더욱 귀하게 여기고 보호를 받아야 한다.
③ 더욱 큰 은사인 사랑을 구하자
- 고린도 교회는 연약한 성도를 생각지 않고 무질서한 은사경쟁과 은사자랑으로 분열이 일어났다. 그래서 바울는 그들에게 더 큰 은사인 사랑을 구하라고 한다. 이는 방언 예언 등의 은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에는 사랑의 은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론>신령한 은사를 얻도록 더욱 기도하며 간구하되
(1) 은사는 내 공로가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선물임을 알고 자기자랑하지 않으며
(2) 은사는 다양하고, 모두 교회를 위하여 주셨음을 기억하고
(3) 은사를 비교 경쟁하지 말고, 교회를 사랑하며 섬김으로 사역하자.
1.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1) 거룩의 영
①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 나라 백성 되도록 죄로부터 성결케 하신다.
- 성령님은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계속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시다.그러므로 성령님은 오셔서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정결케 하신다. 성령님은 개인이 죄를 이기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 백성되게 하신다.
(2) 은사의 영
①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 나라인 교회를 위하여 일 하도록 힘을 주신다.
- 성령님은 개인을 변화시켜 하나님 백성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그가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도록 힘을 주신다.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다. 그 일은 대단히 어렵고 섬세하며, 영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은사를 힘입어 사역하는 것이다.
☞ 구원은 아담의 범죄로 뒤틀어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범죄이전 본래인간의 축복을 회복해서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은 자기 죄를 용서받고 그 후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세상구원/ 창조목적 회복은 개인구원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개인구원 받은 성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역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다.
2. 은사는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주셨다.
(1) 은사는 다양하며, 모두 신령하고 소중하다.(4-6절)
① 은사의 분류
- 고전12:8-10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영 분별 / 병 고침(능력 행함), 방언, 통역” 성경의 예언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계시를 미리 말하는 것이다.(고전14장) 또 영분별은 하나님의 구원계시에 비춰 다른 사단의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는 능력이다(요일4:1) 그러므로 성경기록이전 예언과 영분별 은사들은 구원계시가 기록된 오늘날 성경을 가르치는 은사와 같다. 성경의 은사들은 신학적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한국교회 상황에 비춰보면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ex>틀린구분 -신령한 은사, 신령하지 않은 은사/ 영적인 은사, 육적인 은사
② 겉으로 드러나는 은사
- 예언, 신유, 축사, 방언, 통역... 고린도 교회는 이런 드러나는 은사를 추구하되 특히 방언의 은사를 좋아했다. 그 이유는 첫째, 마치 이런 은사들만 영적인 은사, 신령한 은사로 아는 즉 영적이란 의미를 오해한 때문이고, 둘째, 은사를 초능력 얻음으로 생각해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죄의 본성 때문이며, 셋째, 고린도 지역의 헬라 우상종교 무속문화 배경 때문이다.
③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은사
- 섬기는 일, 가르치는 일, 권면 위로하는 일, 다스리는 일, 구제하는 일, 긍휼 베푸는 일(롬12장) 성경에 기록된 이런 은사들 모두 신령한 은사(spiritual gifts)들이다. 이런 것들은 육적인 은사가 아니라 방언 예언처럼 영적인 은사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은사들이다.
(2) 은사는 우열이 없고, 모두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셨다.(7-11절)
① 은사는 한 분 성령님께서 주신다.
- 모든 은사는 한 분 성령께서 주신다. 이는 어느 은사는 더 높은 분에게서 받고, 어떤 은사는 더 낮은 분이 주시는 것이 아니란 의미이다. 모든 은사는 동일한 성령 한 분께서 주시고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사에는 세상적 기준의 우열구분이 없다.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고전12:4-6)
② 은사는 성령께서 자기 뜻대로 주신다.
- 은사는 내가 쟁취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은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얻는다. 은사는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성령께서,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사역하도록 필요한 은사를 주시는 것이다. 이는 은사를 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은사는 내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임을 알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다.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전12:11)
③ 은사는 교회를 섬기는 목적으로 주셨다.
- 은사는 사역을 위하여 주신 것인데 그것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것이 다. 한 분 성령께서 개인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얻어 정결케 하시고, 또 그가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해 가도록 능력을 주시는 것이다. 이러한 은사의 원리와 목적을 상실하면, 은사는 섬김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처럼 자신의 초능력 자랑으로 타락하게 된다.
(3) 우리는 한 몸이니, 성령의 은사로 서로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자.(12-25절)
① 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 모든 성도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다. 성령세례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하기에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성령세례라는 제2의 축복(Second Blessing)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을 때 성령세례를 받는다. 우리가 기도하고 능력을 얻는 것은 성령충만이다. 우리는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이 된 성도들이다.
②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몸의 지체들이다.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그 몸의 지체들이다. 몸은 하나이지만 지체가 여러가지이듯 우리는 교회라는 그리스도의 한 몸이며 그 몸을 구성하는 각 지체들이다. 손과 발 눈과 입의 역할이 다르지만 한 몸을 이루어 온전한 사람이 되듯, 우리는 서로 상호보완 상호의존 하는 유기체이다. 유기체는 붙어있어 한 몸을 이룰 때만 살고 분리되면 죽는다는 특징이 있다. 우리 몸의 약한 지체는 더욱 보호를 받듯, 교회 내에서 약한 성도는 더욱 귀하게 여기고 보호를 받아야 한다.
③ 더욱 큰 은사인 사랑을 구하자
- 고린도 교회는 연약한 성도를 생각지 않고 무질서한 은사경쟁과 은사자랑으로 분열이 일어났다. 그래서 바울는 그들에게 더 큰 은사인 사랑을 구하라고 한다. 이는 방언 예언 등의 은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에는 사랑의 은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론>신령한 은사를 얻도록 더욱 기도하며 간구하되
(1) 은사는 내 공로가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선물임을 알고 자기자랑하지 않으며
(2) 은사는 다양하고, 모두 교회를 위하여 주셨음을 기억하고
(3) 은사를 비교 경쟁하지 말고, 교회를 사랑하며 섬김으로 사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