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은사(1) - 성령 받은 올바른 증거 (고전12:1-11)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4 10:35
Views
914
은사(1) - 성령 받은 올바른 증거 (고전12:1-11)
1 고린도교회는 예배 때 은사문제로 큰 혼란이 일어났다.
(1) 예배 때, 일부 여자들이 지나친 복장으로 나옴.(11장)
(2) 예배 때, 먼저 온 자들이 성찬음식을 다 먹어버림.(11장)
(3) 예배 때, 서로 예언이나 방언을 함으로 무질서해짐(12-14장)
- 고전12-14장까지는 예배 때 방언하는 여자들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다. 예배 중 어떤 여 자성도들이 자기에게 하나님 말씀이 임했다고 방언을 하는 것이다. 이는 신앙이 약한 성 도들에게 큰 혼란을 가져다주었고, 예배가 하나님 말씀보다는 방언을 하는 모임으로 흘 러가 혼란스럽게 되었다.
- 고전14: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 고 한사람은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 형제들아 “신령한 것”(Spiritual gifts)에 대하여는...
(1)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는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2절)
① 헬라종교의 신비적 제사의식과 신탁 –델포이 아폴론 신전 여사제(무녀들) 신탁
- 그리스 종교는 신전 제사 후 예언자가 신탁을 주는 신비주의 종교이다. 그리스 사람 들은 일이 있을 때마다 신전에 가서 신탁/신의 계시을 들었다. 신전 제사는 신탁을 듣기 위해 먼저 드리는 것이었다. 이때 신전 제사장 혹 예언자들은 무아지경(Ecstasy) 황홀경 상태에서 사람들에게 신탁을 주었다.
② 고린도 교인들은 불신자때 무아지경 신탁을 많이 보아온 사람들이다.
- 신탁이 주어지는 무아지경 상태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배 때 방언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함으로 생각했 다. 그래서 예배 때 여기저기서 예언과 방언을 함으로 교회는 많이 혼란스러워졌다.
③ 이들은 무아지경의 방언을 특별히 숭상하고 추구하였다.
- 고린도 교인들은 방언을 하나님과 직접 통하는 증거로 보았기에 다른 은사들보다 특 별히 방언을 더 추구하고 숭상하였다. 그들은 주로 겉으로 드러나는 특별한 방언을 추구하였다. 그들은 사랑과 섬김 같은 드러나지 않는 은사들은 별로 중요하게 여기 지 않았다.
3. 성령 받은 올바른 증거
(1) 무아지경(Ecstasy 엑스타시) 체험이 성령 받은 증거는 아니다. (1-2절)
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신비한 체험들을 추구하지 말라.
- 기독교회는 윤리수양 단체가 아니다. 교회는 성령께서 임하신 영적인 단체이다. 그러 므로 성령께서 임재하시는 신비한 무아지경/ 엑스타시 현상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엑스타시 현상을 성령이 임한 증거로 보아서는 안된다. 성령이 임하면 엑스타시가 있지만 엑스타시가 있다고 모두 성령께서 임한 증거는 아닌 것이다. 이 는 엑스타시가 우상종교 귀신이 임해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② 성경기록이 완결된 지금,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 성경이 기록되어지기 전에 하나님은 꿈과 환상으로 역사하셨다. 구약에는 대략 12번 의 꿈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모두 구속사적 계시의 꿈이었다.(김정우교수) 그것은 개 인의 길흉화복이나 미래를 알아맞추는 오늘날 점쟁이의 꿈이 아니다. 이제는 성삼위 하나님의 구원계시가 모두 완결되었다. 더 이상의 구속사적인 계시는 없다. 그러므로 개인에게 주시는 위로와 희망의 환상은 있을 수 있으나, 사도적 권위를 갖는 더 이 상의 꿈과 환상은 없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예배 때 주시는 말씀을 소중히 여기자.
(2) 성령 받은 증거는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삶에서 나타나야 한다.(3절)
① 아나데마 예수 – 예수는 저주받아 죽은 자이다.
- 당시 사람들에게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저주받아 죽은 자이다(=아나데마 예수) 이는 자기가 주인되어 살아가는 오늘날 모든 불신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자에 게 예수는 저주받은 자가 아니라 주님이시다.(=퀴리오스 예수)
② 퀴리오스 예수 – 예수는 주님이시다.
- “아나데마 예수”와 “퀴리오스 예수”는 예수께 대한 나의 근본적인 고백의 변화를 말 한다. 내가 주인되어 살던 불신자일 때 내게 있어서 예수는 십자가에서 저주받아 죽 은 자에 불과하다. 그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구원받은 내게 있어서 예 수는 나의 주님이시다. 이러한 변화가 어디서 왔는가? 성령께서 오셔서 내가 죄인이 며 나를 위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도록 해주셨기 때문이다. 성령받은 증거는 예 수께 대한 나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에서 나타난다. 예수는 나와 상관없는 저주받아 죽은 자가 아니라 나의 주님이시다.
③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은 삶의 주도권을 바꾸는 것이다.
-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것은 입으로만 고백이 아니다. 그것은 내 삶의 주도권을 그리 스도께 내어드리고 나는 그의 종이라는 것이다. 이는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말함이 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 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3) 신유 방언 같은 것만 신령한 은사가 아니라, 교회를 섬기는 여러 은사도 신령한 은사이다.(4-11절)
① 고린도전서 12장
-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 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 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 니...”(고전12:8-10)
② 로마서 12장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 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③ 에베소서 4장
-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 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 이라.”(엡4:10-11)
④ 갈라디아서 5장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 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적용>나는 성령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1) 예배 때 성경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자
(2) 주일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성령님을 의지해서 결정하고 행동하자.
(3)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며 우리주님의 교회가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도록 봉사하자.
1 고린도교회는 예배 때 은사문제로 큰 혼란이 일어났다.
(1) 예배 때, 일부 여자들이 지나친 복장으로 나옴.(11장)
(2) 예배 때, 먼저 온 자들이 성찬음식을 다 먹어버림.(11장)
(3) 예배 때, 서로 예언이나 방언을 함으로 무질서해짐(12-14장)
- 고전12-14장까지는 예배 때 방언하는 여자들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다. 예배 중 어떤 여 자성도들이 자기에게 하나님 말씀이 임했다고 방언을 하는 것이다. 이는 신앙이 약한 성 도들에게 큰 혼란을 가져다주었고, 예배가 하나님 말씀보다는 방언을 하는 모임으로 흘 러가 혼란스럽게 되었다.
- 고전14: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 고 한사람은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 형제들아 “신령한 것”(Spiritual gifts)에 대하여는...
(1)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는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2절)
① 헬라종교의 신비적 제사의식과 신탁 –델포이 아폴론 신전 여사제(무녀들) 신탁
- 그리스 종교는 신전 제사 후 예언자가 신탁을 주는 신비주의 종교이다. 그리스 사람 들은 일이 있을 때마다 신전에 가서 신탁/신의 계시을 들었다. 신전 제사는 신탁을 듣기 위해 먼저 드리는 것이었다. 이때 신전 제사장 혹 예언자들은 무아지경(Ecstasy) 황홀경 상태에서 사람들에게 신탁을 주었다.
② 고린도 교인들은 불신자때 무아지경 신탁을 많이 보아온 사람들이다.
- 신탁이 주어지는 무아지경 상태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배 때 방언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함으로 생각했 다. 그래서 예배 때 여기저기서 예언과 방언을 함으로 교회는 많이 혼란스러워졌다.
③ 이들은 무아지경의 방언을 특별히 숭상하고 추구하였다.
- 고린도 교인들은 방언을 하나님과 직접 통하는 증거로 보았기에 다른 은사들보다 특 별히 방언을 더 추구하고 숭상하였다. 그들은 주로 겉으로 드러나는 특별한 방언을 추구하였다. 그들은 사랑과 섬김 같은 드러나지 않는 은사들은 별로 중요하게 여기 지 않았다.
3. 성령 받은 올바른 증거
(1) 무아지경(Ecstasy 엑스타시) 체험이 성령 받은 증거는 아니다. (1-2절)
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신비한 체험들을 추구하지 말라.
- 기독교회는 윤리수양 단체가 아니다. 교회는 성령께서 임하신 영적인 단체이다. 그러 므로 성령께서 임재하시는 신비한 무아지경/ 엑스타시 현상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엑스타시 현상을 성령이 임한 증거로 보아서는 안된다. 성령이 임하면 엑스타시가 있지만 엑스타시가 있다고 모두 성령께서 임한 증거는 아닌 것이다. 이 는 엑스타시가 우상종교 귀신이 임해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② 성경기록이 완결된 지금,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 성경이 기록되어지기 전에 하나님은 꿈과 환상으로 역사하셨다. 구약에는 대략 12번 의 꿈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모두 구속사적 계시의 꿈이었다.(김정우교수) 그것은 개 인의 길흉화복이나 미래를 알아맞추는 오늘날 점쟁이의 꿈이 아니다. 이제는 성삼위 하나님의 구원계시가 모두 완결되었다. 더 이상의 구속사적인 계시는 없다. 그러므로 개인에게 주시는 위로와 희망의 환상은 있을 수 있으나, 사도적 권위를 갖는 더 이 상의 꿈과 환상은 없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예배 때 주시는 말씀을 소중히 여기자.
(2) 성령 받은 증거는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삶에서 나타나야 한다.(3절)
① 아나데마 예수 – 예수는 저주받아 죽은 자이다.
- 당시 사람들에게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저주받아 죽은 자이다(=아나데마 예수) 이는 자기가 주인되어 살아가는 오늘날 모든 불신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자에 게 예수는 저주받은 자가 아니라 주님이시다.(=퀴리오스 예수)
② 퀴리오스 예수 – 예수는 주님이시다.
- “아나데마 예수”와 “퀴리오스 예수”는 예수께 대한 나의 근본적인 고백의 변화를 말 한다. 내가 주인되어 살던 불신자일 때 내게 있어서 예수는 십자가에서 저주받아 죽 은 자에 불과하다. 그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구원받은 내게 있어서 예 수는 나의 주님이시다. 이러한 변화가 어디서 왔는가? 성령께서 오셔서 내가 죄인이 며 나를 위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도록 해주셨기 때문이다. 성령받은 증거는 예 수께 대한 나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에서 나타난다. 예수는 나와 상관없는 저주받아 죽은 자가 아니라 나의 주님이시다.
③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은 삶의 주도권을 바꾸는 것이다.
-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것은 입으로만 고백이 아니다. 그것은 내 삶의 주도권을 그리 스도께 내어드리고 나는 그의 종이라는 것이다. 이는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말함이 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 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3) 신유 방언 같은 것만 신령한 은사가 아니라, 교회를 섬기는 여러 은사도 신령한 은사이다.(4-11절)
① 고린도전서 12장
-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 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 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 니...”(고전12:8-10)
② 로마서 12장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 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③ 에베소서 4장
-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 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 이라.”(엡4:10-11)
④ 갈라디아서 5장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 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적용>나는 성령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1) 예배 때 성경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자
(2) 주일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성령님을 의지해서 결정하고 행동하자.
(3)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며 우리주님의 교회가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도록 봉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