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안디옥 사건과 오직 믿음 (갈2:11-16)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3 12:17
Views
778
안디옥 사건과 오직 믿음 (갈2:11-16)
1. 모든 사람은 어떤 차별도 없이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다.
(1) 유대인의 선민사상
- 하나님의 선택은 개인을 겸손하게 만든다. 죄의 본성으로 살아온 자신을 은혜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다. 선민사상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겸손과 섬김이 아니라 다른 민족을 열등하게 보는 민족적 우월의식이다. 죄의 본성으로 인한 결과이다.
(2) 안디옥 사건
- 베드로는 유대인으로서 구약율법을 어기며 안디옥에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식사교제를 나누었다. 베드로는 고넬료 전도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환상에서 이방인 구 원을 확신하였다.(행10장)
- 그런데 예루살렘 야고보에게서 온 사람들이 안디옥교회에 왔을 때 베드로는 이방인과 식사하는 것을 갑작스럽게 중단하고 자리를 피했다. 이것은 이방인은 유대인을 통해서 만 구원 얻는다는 유대인 선민사상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이는 지금까지 자신이 설교해 온 진리와 전혀 반대되는 행동이었다.
(3) 바울의 질책
- 이때 바울은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질책하였다. 왜 이방 인이 구원(하나님 백성됨) 얻기위해 먼저 할례와 율법 의식을 지켜 유대인화 되라고 요 구하느냐는 것이다. 이는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모든 사람은 어떤 차별도 없이 하나 님 백성되는 복음의 진리를 왜곡함이라는 것이다.
2. 복음과 율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
(1) 하나님은 율법을 죄를 깨닫게 하는 도구로 주셨다.
- 율법은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죄의 잣대(거룩의 기준)로 주어졌다.(롬7:13) 이는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게 해서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하는 도구였다.(갈3:24) 그러나 율법은 죄를 깨닫게는 하나 그 죄를 이기게는 하지 못한다. 이는 율법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한계 때문이다. 죄 때문이다.
(2) 유대인은 율법을 자신들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특권적 신분표시로 사용하였다.
- 유대인들은 율법을 이방인과 자신들을 구별하는 증표로 사용하였다. 이는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가 아니었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유무로 이방인들을 죄인으로 단정하며 자신들의 우월성을 자랑하였다. 유대인들은 자신에게 적용해야 할 율법을 다른 사람에 게 들이댔다. 율법을 수행해야 할 사람이 율법의 집행자가 되었다.
(3) 바울의 율법공격은 유대인의 특권적 신분표시로 사용하는 율법을 지적함이다.
- 바울의 율법공격은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본래의미의 율법에 대함이 아니 다. 이방인이 구원 얻으려면 먼저 유대교에 입교하라는 거짓교사들에 대함이었다. 여기 서 율법 지킴은 유대인화 되는 것을 의미하며, 죄와 싸우는 거룩함을 위한 행함을 말함 이 아니다.
- 로마서의 율법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 자기 스스로 죄를 이기려는 사람을 지적할 때 사용된다. 이것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 곧 사람의 의이다.(롬10:5) 이는 하나님께서 주 시는 의 곧 성령과 반대개념이다.
3. 믿음이란 무엇인가?
(1) 믿음은 행함을 수반하는 전 인격적 행위이다.
- 행함은 율법, 믿음은 복음이라는 단순 공식은 행함이 배제된 죽은 믿음을 가져오기 쉽 다.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약2:22) ex>아브라함, 기생 라합
(2) 믿음과 행함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하는 바울의 율법공격을 잘못 이해하면 기독교 신앙의 핵심 인 믿음이 행함이 없는 지적인식이나 감정적 동의로 제한되게 하기 쉽다. 이는 죽은 믿 음으로 정확히 말하면 믿음이 아니다.(약2:26) 믿음과 행함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4.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얻는 이유
(1) 아담의 죄 때문이다.
- 모든 인간은 마음이 부패해있고, 그것이 외적 악한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아담의 원죄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 되고자 하는 죄의 본성이 모든 자범죄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러한 죄의 본성은 절대로 인간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다.
(2) 의로움은 죄를 제거함으로 얻는다.
- 의로움이란 하나님 백성의 거룩함을 말한다. 죄는 하나님 백성의 거룩을 상실함이다. 그 래서 의와 죄는 반대개념이다. 아담의 본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 어떻게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는가?
(3) 죄의 제거는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하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가 되신다. 이는 예수께서 성령으로 함께하심으로 우리 안에 서 죄를 이기게 하시기 때문이다. 로마서 주제인 하나님의 의는 십자가 복음을 믿을 때 성령의 능력으로 칭의, 성화를 통해 죄를 이겨가며 거룩해지게 하는 것이다.(롬1:17)
(4) 성령의 능력은 십자가 복음을 믿을 때 선물로 얻게 된다.
- 성령의 능력은 우리가 댓가를 주고 살 수 없다.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믿을 때 얻게 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받 아들이면 성령의 내주,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연합해주신다.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에 우리는 죄를 이기고 거룩하게 된다.
1. 모든 사람은 어떤 차별도 없이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다.
(1) 유대인의 선민사상
- 하나님의 선택은 개인을 겸손하게 만든다. 죄의 본성으로 살아온 자신을 은혜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다. 선민사상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겸손과 섬김이 아니라 다른 민족을 열등하게 보는 민족적 우월의식이다. 죄의 본성으로 인한 결과이다.
(2) 안디옥 사건
- 베드로는 유대인으로서 구약율법을 어기며 안디옥에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식사교제를 나누었다. 베드로는 고넬료 전도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환상에서 이방인 구 원을 확신하였다.(행10장)
- 그런데 예루살렘 야고보에게서 온 사람들이 안디옥교회에 왔을 때 베드로는 이방인과 식사하는 것을 갑작스럽게 중단하고 자리를 피했다. 이것은 이방인은 유대인을 통해서 만 구원 얻는다는 유대인 선민사상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이는 지금까지 자신이 설교해 온 진리와 전혀 반대되는 행동이었다.
(3) 바울의 질책
- 이때 바울은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질책하였다. 왜 이방 인이 구원(하나님 백성됨) 얻기위해 먼저 할례와 율법 의식을 지켜 유대인화 되라고 요 구하느냐는 것이다. 이는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모든 사람은 어떤 차별도 없이 하나 님 백성되는 복음의 진리를 왜곡함이라는 것이다.
2. 복음과 율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
(1) 하나님은 율법을 죄를 깨닫게 하는 도구로 주셨다.
- 율법은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죄의 잣대(거룩의 기준)로 주어졌다.(롬7:13) 이는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게 해서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하는 도구였다.(갈3:24) 그러나 율법은 죄를 깨닫게는 하나 그 죄를 이기게는 하지 못한다. 이는 율법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한계 때문이다. 죄 때문이다.
(2) 유대인은 율법을 자신들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특권적 신분표시로 사용하였다.
- 유대인들은 율법을 이방인과 자신들을 구별하는 증표로 사용하였다. 이는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가 아니었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유무로 이방인들을 죄인으로 단정하며 자신들의 우월성을 자랑하였다. 유대인들은 자신에게 적용해야 할 율법을 다른 사람에 게 들이댔다. 율법을 수행해야 할 사람이 율법의 집행자가 되었다.
(3) 바울의 율법공격은 유대인의 특권적 신분표시로 사용하는 율법을 지적함이다.
- 바울의 율법공격은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본래의미의 율법에 대함이 아니 다. 이방인이 구원 얻으려면 먼저 유대교에 입교하라는 거짓교사들에 대함이었다. 여기 서 율법 지킴은 유대인화 되는 것을 의미하며, 죄와 싸우는 거룩함을 위한 행함을 말함 이 아니다.
- 로마서의 율법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 자기 스스로 죄를 이기려는 사람을 지적할 때 사용된다. 이것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 곧 사람의 의이다.(롬10:5) 이는 하나님께서 주 시는 의 곧 성령과 반대개념이다.
3. 믿음이란 무엇인가?
(1) 믿음은 행함을 수반하는 전 인격적 행위이다.
- 행함은 율법, 믿음은 복음이라는 단순 공식은 행함이 배제된 죽은 믿음을 가져오기 쉽 다.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약2:22) ex>아브라함, 기생 라합
(2) 믿음과 행함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하는 바울의 율법공격을 잘못 이해하면 기독교 신앙의 핵심 인 믿음이 행함이 없는 지적인식이나 감정적 동의로 제한되게 하기 쉽다. 이는 죽은 믿 음으로 정확히 말하면 믿음이 아니다.(약2:26) 믿음과 행함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4.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얻는 이유
(1) 아담의 죄 때문이다.
- 모든 인간은 마음이 부패해있고, 그것이 외적 악한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아담의 원죄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 되고자 하는 죄의 본성이 모든 자범죄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러한 죄의 본성은 절대로 인간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다.
(2) 의로움은 죄를 제거함으로 얻는다.
- 의로움이란 하나님 백성의 거룩함을 말한다. 죄는 하나님 백성의 거룩을 상실함이다. 그 래서 의와 죄는 반대개념이다. 아담의 본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 어떻게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는가?
(3) 죄의 제거는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하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가 되신다. 이는 예수께서 성령으로 함께하심으로 우리 안에 서 죄를 이기게 하시기 때문이다. 로마서 주제인 하나님의 의는 십자가 복음을 믿을 때 성령의 능력으로 칭의, 성화를 통해 죄를 이겨가며 거룩해지게 하는 것이다.(롬1:17)
(4) 성령의 능력은 십자가 복음을 믿을 때 선물로 얻게 된다.
- 성령의 능력은 우리가 댓가를 주고 살 수 없다.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믿을 때 얻게 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받 아들이면 성령의 내주,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연합해주신다.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에 우리는 죄를 이기고 거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