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107:1-9)
Author
gospel323
Date
2018-07-23 11:25
Views
887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107:1-9)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 (전능하심)
-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 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 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대상 29:11-12)
(2) 하나님의 거룩하심 (의로우심)
- 의와 거룩은 죄가 없음을 의미한다. 본래인간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거룩하심을 본받은 하나님 형상이었다. 바로 죄가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의와 거룩을 상실하게 하여 현재인 간, 죄인이 되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와 거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죄를 이김 이 필요하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선하심)
- 사단은 우리보다 능력이 많지만 우리는 그를 따르지 않는다. 이는 사단은 죄로 인하여 악하고 추하기 때문이다. 능력은 있으나 사악한 존재에게 자신을 맡기는 사람은 그 결 과가 얼마나 불행하고 비참한가!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자는 얼 마나 안심되고 평안한가!
(4) 하나님의 신실하심 (미쁘심)
- 신실은 언약을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 속을 수백년 후에 모세와 다윗에게 성취시키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시킨 후 오 늘 우리에게까지 적용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
2.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
(1) 구속함을 받음(2절)
- 구속은 값을 치루고 구원하여 주심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이 대신 피를 흘리 게 하심으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를 기억하도록 유월절에 무교병을 먹게하시고 모든 장자와 짐승의 초태생은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게 하셨다.
- 이스라엘의 출애굽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이듯이, 우리의 구원은 스스로 얻을 수 있 는 것이 아니었다. 아담의 죄로 더러워진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만 가능했다. 아무 공로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 에서 대속의 피를 흘리게 하셨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믿는 자는 그 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의롭게 하심으로 죄를 이기게 하셨다.
- 성령은 우리로 죄를 이기게 하시는 영이시다. 성령은 우리로 죄와 사단의 유혹을 이기는 거룩한 하나님 백성되게 한다. 은사는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주시는 선물이다. 그러므로 성령 받음의 증표는 죄를 이김에 있지 초자연적 은사의 나타남이 아니다.
(2)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심(2절)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대적의 손에서 건져주신 것이다. 바로의 군대와 아말렉, 에돔, 모 압, 암몬, 가나안 족속 모두 이스라엘을 가로막는 대적들이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셨다.
- 성도의 삶에도 대적이 많다. 이는 우리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많 은 것들이다. 여기에는 우리의 죄의 본성부터,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사람들 또 눈 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력 사단까지 있다.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다. 그분은 우리 앞서 우리의 대적과 싸워주신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 이시다. 우리를 대적의 손에서 보호하신다.
(3) 광야 사막 고통에서 건지시고 거할 성에 이르게 하심(4-7절)
-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까지 40년 동안 광야생활은 했다. 안정되지 못 하고 계속 떠돌아다니는 생활이었다. 하나님은 불과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그들의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다.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셨다.
- 구원 얻은 성도도 인생의 광야 길을 걸어간다. 이미 구원 얻었지만 아직 천국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고통과 어려움이 현존하고 죄와 전쟁은 끝이 없다. 환란으로 인 하여 낙심되고 두려워하지만, 우리는 믿음이 있기에 소망을 가지고 오늘을 이겨낸다.
- “The best / Great thing is yet to come." 모든 어려움은 반드시 끝날 때가 있다. 하나 님께서 풍랑을 잠잠케 하시며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신다.(30절)
(4)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9절)
-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인도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비록 지금 우리에게 오는 문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은 반드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 복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고난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날 때가 많다.
<적용>나는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1)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줄 알아야 한다.
- 감사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알 때 되어진다.
- 우리를 향할 좋은 계획을 가지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감사가 되어진다.
(2)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오신 것들을 생각해보라
- 지난날 절박했던 그때 하나님이 도우셨던 일들을 기억하고 감사하자.
- 이스라엘 불신앙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지난날 베푸신 일들을 잊음에서 시작되었다.
(3) 하나님께서 미래에 인도하실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자.
- 오늘의 어려움은 잘 이해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실 줄 믿는다.
- 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보다 받을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큰 믿음이다.
-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보다 안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깊은 믿음이다.
- 왜냐하면 믿음은 목표 성취하는 적극적 사고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이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 (전능하심)
-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 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 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대상 29:11-12)
(2) 하나님의 거룩하심 (의로우심)
- 의와 거룩은 죄가 없음을 의미한다. 본래인간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거룩하심을 본받은 하나님 형상이었다. 바로 죄가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의와 거룩을 상실하게 하여 현재인 간, 죄인이 되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와 거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죄를 이김 이 필요하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선하심)
- 사단은 우리보다 능력이 많지만 우리는 그를 따르지 않는다. 이는 사단은 죄로 인하여 악하고 추하기 때문이다. 능력은 있으나 사악한 존재에게 자신을 맡기는 사람은 그 결 과가 얼마나 불행하고 비참한가!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자는 얼 마나 안심되고 평안한가!
(4) 하나님의 신실하심 (미쁘심)
- 신실은 언약을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 속을 수백년 후에 모세와 다윗에게 성취시키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시킨 후 오 늘 우리에게까지 적용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
2.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
(1) 구속함을 받음(2절)
- 구속은 값을 치루고 구원하여 주심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이 대신 피를 흘리 게 하심으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를 기억하도록 유월절에 무교병을 먹게하시고 모든 장자와 짐승의 초태생은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게 하셨다.
- 이스라엘의 출애굽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이듯이, 우리의 구원은 스스로 얻을 수 있 는 것이 아니었다. 아담의 죄로 더러워진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만 가능했다. 아무 공로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 에서 대속의 피를 흘리게 하셨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믿는 자는 그 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의롭게 하심으로 죄를 이기게 하셨다.
- 성령은 우리로 죄를 이기게 하시는 영이시다. 성령은 우리로 죄와 사단의 유혹을 이기는 거룩한 하나님 백성되게 한다. 은사는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주시는 선물이다. 그러므로 성령 받음의 증표는 죄를 이김에 있지 초자연적 은사의 나타남이 아니다.
(2)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심(2절)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대적의 손에서 건져주신 것이다. 바로의 군대와 아말렉, 에돔, 모 압, 암몬, 가나안 족속 모두 이스라엘을 가로막는 대적들이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셨다.
- 성도의 삶에도 대적이 많다. 이는 우리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많 은 것들이다. 여기에는 우리의 죄의 본성부터,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사람들 또 눈 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력 사단까지 있다.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다. 그분은 우리 앞서 우리의 대적과 싸워주신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 이시다. 우리를 대적의 손에서 보호하신다.
(3) 광야 사막 고통에서 건지시고 거할 성에 이르게 하심(4-7절)
-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까지 40년 동안 광야생활은 했다. 안정되지 못 하고 계속 떠돌아다니는 생활이었다. 하나님은 불과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그들의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다.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셨다.
- 구원 얻은 성도도 인생의 광야 길을 걸어간다. 이미 구원 얻었지만 아직 천국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고통과 어려움이 현존하고 죄와 전쟁은 끝이 없다. 환란으로 인 하여 낙심되고 두려워하지만, 우리는 믿음이 있기에 소망을 가지고 오늘을 이겨낸다.
- “The best / Great thing is yet to come." 모든 어려움은 반드시 끝날 때가 있다. 하나 님께서 풍랑을 잠잠케 하시며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신다.(30절)
(4)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9절)
-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인도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비록 지금 우리에게 오는 문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은 반드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 복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고난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날 때가 많다.
<적용>나는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1)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줄 알아야 한다.
- 감사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알 때 되어진다.
- 우리를 향할 좋은 계획을 가지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감사가 되어진다.
(2)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오신 것들을 생각해보라
- 지난날 절박했던 그때 하나님이 도우셨던 일들을 기억하고 감사하자.
- 이스라엘 불신앙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지난날 베푸신 일들을 잊음에서 시작되었다.
(3) 하나님께서 미래에 인도하실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자.
- 오늘의 어려움은 잘 이해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실 줄 믿는다.
- 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보다 받을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큰 믿음이다.
-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보다 안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깊은 믿음이다.
- 왜냐하면 믿음은 목표 성취하는 적극적 사고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이다.